나비, ‘포세이돈’OST 전격 합류
나비, ‘포세이돈’OST 전격 합류
  • 유병철
  • 승인 2011.11.0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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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유병철 기자] ‘명품 보이스’ 나비가 KBS2 월화극 ‘포세이돈’ OST의 대표 주자로 나선다. 나비는 직접 작사한 곡 ‘꿈일지도 몰라’로 ‘포세이돈’ OST에 참여하게 됨으로써 실력파 아이돌 가수들이 대거 합류된 ‘포세이돈’ OST의 명맥을 이어가게 됐다.

 

‘포세이돈 ’OST Part.5 ‘꿈일지도 몰라’는 싱어송 라이터 나비가 직접 작사한 곡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잘 된 일이야’ ‘다이어리’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비가 그 실력을 십분 발휘한 ‘꿈일지도 몰라’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헤어짐이 “꿈일지도 몰라”라고 애써 자신을 위로하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돌아와 달라고 말하는 한 여자의 슬픔을 이야기한 곡이다

 

특히 “아른아른 거려서 꿈일지도 몰라서...자꾸자꾸 눈물만....맘이 많이 아파서 나만 혼자 슬퍼져”, “그대 한사람 오직 한사람 사랑하고 싶어...아무 일도 없었던 걸”등의 가사가 가슴 절절한 감성을 이끌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꿈일지도 몰라’는 ‘명품 보이스’를 자랑하는 나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져 더욱 깊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어쿠스틱 느낌의 환상적인 연주와 모던한 느낌의 세련된 편곡이 그 느낌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그동안 ‘포세이돈’ OST에는 ‘비스트’ 양요섭, ‘슈퍼주니어’ 규현, ‘다비치’ 이해리, ‘포미닛’ 허가윤 등 쟁쟁한 실력파 가수들이 총출동되었던 상황. ‘명품 보이스’ 나비가 합류됨에 따라 ‘포세이돈’ OST는 그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게 됐다.

 

제작사 에넥스 텔레콤 측은 “실력파 가수 나비가 합류하게 되면서 ‘포세이돈’ OST가 명실상부 OST 대세임이 입증된 셈이다”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가수들이지만 실력만큼은 최고라고 자부하는 공통점이 있는 가수들로 만들어진 ‘포세이돈’ OST에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포세이돈’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유병철 ybc@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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