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 빙그레, LG디스플레이 등
삼성증권 : 빙그레, LG디스플레이 등
  • 박지은
  • 승인 2013.03.2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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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빙그레 - 바나나맛 우유, 메로나 수출 증가로 벨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중국 가공유 시장 프리미엄호, 중국 편의점 시장 고성장 수혜.

 

△CJ CGV - 티스톤파트너스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2위 영화체인 인수절차를 진행 중. '블리츠메가플렉스'는 현지에 7개 극장 및 66개 스크린을 보유한 영화체인 업체. 양측은 각각 5000~6000만 달러를 투자해 지분 25.5%씩 총 51%를 취득할 계획. PTGLP는 2014년 상장할 계획으로 인도네시아 영화시장 업황이 좋고 상장여건이 까다롭지 않아 무리가 없을 전망. 중국, 베트남과 더불어 인도네시아 등 신흥국으로 빠르게 진출하며 해외 시장발 성장 모멘텀은 확대될 것으로 판단.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신규아티스트 데뷔 및 일본 돔투어 중심변화로 매출 성장 기대. 스트리밍 서비스 종량제 전환으로 디지털 음원 매출액 증대 전망.

 

△LG디스플레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수요 강세로 패널 업황 바닥 통과중, 실적 방향성은 1분기를 바닥으로 우상향 트렌드 전망

 

△삼성전자-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2월 하반월 D램 고정거래가격은 상반월 대비 13% 상승한 1.08달러 기록(DDR3 2Gb 기준). 3월 이후에도 D램 가격 회복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현물가격은 1.7달러 수준까지 상승. 추가적인 현물가격 강세로 고정거래가격과의 괴리율이 확대되면서 3월 이후 고정거래가격의 추가 상승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또한 올들어 고정거래가격이 30% 정도 상승하면서 1분기 D램 사업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질 전망.

 

△파라다이스 - 중국인 VIP 드롭액 증가로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1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41.9% 증가 예상돼 양호한 실적 기대

 

△CJ CGV - 상반기내 점진적으로 모든 사이트 티켓 가격 인상 예상. 1분기 관객수 전년비 25% 증가로 영업이익 41% 증가 예상

 

△CJ제일제당 - 원화강세와 국제 곡물가격 안정적 흐름으로 견조한 실적 지속될 전망.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로 가공식품 수요증대 수혜 기대

 

△이오테크닉스 - 레이저 응용기기 시장 확대와 미세화 공정 수주 증대를 통한 수혜 전망. 자체 개발 레이저 소스와 높은 제품경쟁력 바탕으로 성장 기대

 

△SBS - 요율 인상, SO 재송신료 수취 등으로 사업수익 전년비 24% 증가 기대. 사업수익 증가와 제작비 통제 강화로 영업이익 전년비 2배 증가 전망

 

△락앤락- 중국 2.3선 도시 판매 확장과 동남아 판매지역 확대. 신규 제품 (유아식기) 런칭 및 재고 관련 리스크 감소

 

△신규종목 - 빙그레(129,500원 △2,000 1.57%)

 

△제외종목 - 매일유업(39,050원 ▽300 -0.76%)(이익실현관점에서 편입 제외. 편입일 이후 +16.1%. 중국향 분유 수출 확대가 순조롭게 진행중이고, 국내 사업 역시 1월 제품 가격 인상으로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전망. 동사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적절한 시기에 재편입을 고려할 예정.

 

◇단기 유망종목

 

△인포피아 - 일본 Shionogi사를 포함한 미주 및 중국 대형신규거래선 확보로 실적 성장세 기대. 혈당 측정기검사기 부문 성장 및 관련 소모품인 스트립 수요 증가로 매출 성장 지속. 분자진단기, 면역진단기 사업 진출로 혈당측정기와 함께 제품 다각화 전략 가시화.

 

△비상교육 - 올해 초/중등 교과서 채택율 확대로 교과서 사업부 매출 증대 기대감 부각. 4월 정부의 디지털 교과서 표준안 발표로 디지털 사업부 성장성 부각. 연간 30억 이상의 적자를 기록하던 자회사 '비상에듀'의 매각으로 수익성 회복 기대.

 

△한국콜마홀딩스 - 공정위 지주회사 전환 심사 통과로 한국콜마(33,750원 -0 0%) 등 자회사들의 사업 가치 반영 본격화. 한국콜마의 중국 법인 성장세와 제약 ODM 실적 개선 등으로 주가 상승 모멘텀 보유. 기능성 식품·화장품 개발 경쟁력을 보유한 콜마비앤에이치 흡수 합병으로 성장성 부각

 

△코라오홀딩스 - 라오스의 경제 고성장 및 자동차 소비자층 증가로 자동차 딜러 부문 실적 모멘텀 보유. 라오스 인구의 10배 규모인 미얀마 자동차 시장 진출 가시화로 성장 모멘텀 부각. 1톤 트럭 제조 및 굴삭기 시장 진출 등 신규 사업이 추가되며 향후 안정적인 성장 기대

 

△한국사이버결제 - 스마트기기 확산에 따른 모바일 결제 시장 확대로 성장 모멘텀 부각. NFC 결제, 휴대폰 인증사업 등 신규 사업의 실적 가시화로 실적 개선 본격화.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30억원, 영업이익 140억원으로 전년대비 큰 폭 성장

 

△바텍 -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 글로벌 4위 업체로 의료 복지 확대의 중장기 성장 기대. 중국의 치과용 의료기기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으로 해외 매출이 성장을 견인할 전망. 신제품 ‘팍스아이3D’ 출시로 고부가가치 상품 비중이 확대되며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

 

△이오테크닉스 - 국내 주요 고객사의 장비 교체와 대만 후공정 업체들의 설비 투자 증가 수혜 전망. 레이저 응용 장비 핵심 기술력을 보유에 따른 레이저 장비 시장 성장 모멘텀 보유. 올해 삼성전자(1,474,000원 △19,000 1.31%) 강소기업 선정으로 반도체 레이저 마크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입증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박지은 jieun92@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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