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불법으로 일군 ‘넘버2’…‘요기요’
[이지경제의 한 컷] 불법으로 일군 ‘넘버2’…‘요기요’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1.03.0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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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배달원이 서울 뱅배로 인도를 질주하더니…. 사진=김보람 기자
요기요 배달원이 서울 뱅배로 인도를 질주하더니…. 사진=김보람 기자

[이지경제=김보람 기자] 유한회사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가 운영하는 배달앱 ‘요기요’는 관련 업계 2위 업체다.

2012년 발족한 요기요는 2016년 브랜드 고객 충성도 배달앱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차도로 나가 곡예 운전을 하고 있다. 사진=김보람 기자
차도로 나가 곡예 운전을 하고 있다. 사진=김보람 기자

요기요는 현재 배달의 민족에 이어 업계 2위를 달리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불법으로 일군 것으로, 이지경제 카메라에 최근 잡힌 모습이다.

인도에서 차도로 나간 배달원도 요기요가 새겨진 옷을 입고 있다. 사진=김보람 기자
인도에서 차도로 나간 배달원도 요기요가 새겨진 옷을 입고 있다. 사진=김보람 기자

한편, 요기요는 배달통과 자매 회사로, 두곳의 대표 이사는 강신봉 사장이다.

성남시 중원구 한 아파트 입구에는 항상 요기요 배달 차량이 주차돼 있다. 사진=김보람 기자
성남시 중원구 한 아파트 입구에는 항상 요기요 배달 차량이 주차돼 있다. 사진=김보람 기자

한편, 자전거 등 이륜자동차는 도로교통법을 적용받는 엄연한 자동차로 차도로 달리고, 주차 시설에 주차해야 한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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