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電, 초대형TV ‘더 프레임’ 85형 출시
삼성電, 초대형TV ‘더 프레임’ 85형 출시
  • 선호균 기자
  • 승인 2021.07.25 1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 국내부터 순차적으로 세계에 선봬
박물관·미술관 예술작품, QLED화질 감상
삼성전자가 출시한 더 프레임 TV 85형.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출시한 더 프레임 TV 85형. 사진=삼성전자

[이지경제=선호균 기자] 삼성전자가 ‘더 프레임’ TV 85형을 26일 한국 시장을 시작으로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 TV 85형, ‘더 세리프’ 65형, 최대 130형까지 확장 가능한 프로젝션 ‘더 프리미어’ 등 TV 제품군으로 초대형, 초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한다며 25일 이같이 밝혔다.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TV다.

TV의 ‘아트스토어’ 기능을 활용하면 세계 40여개의 유명 박물관과 미술관이 제공하는 1500점이 넘는 예술작품을 QLED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2021년형 더 프레임은 기존대비 절반 가까이 얇아져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설치 가능하며, 액자처럼 벽에 걸 수 있도록 ‘월 마운트’와 ‘기본 스탠드’가 포함돼 있다. 

더 프레임의 액자형 베젤은 화이트·티크·브라운·베이지 등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석 탈부착 방식으로 쉽고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다.


선호균 기자 hokyunsun@naver.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