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변덕스런 날씨…가져온 우산 잊지 마세요
[이지경제의 한 컷] 변덕스런 날씨…가져온 우산 잊지 마세요
  • 신광렬 기자
  • 승인 2022.07.0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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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와 무더위가 반복되는 날씨 속에서 가져온 우산을 두고 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사진=신광렬 기자 

[이지경제=신광렬 기자] 하루에도 몇 번씩 비가 내리고 그치면서 가지고 나온 우산을 잊는 경우가 늘었다.

최근 대한민국은 더위 속 소나기가 지속되며 마치 한증막에 들어온 듯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화요일인 5일도 전국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 중심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고 예보했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5~60㎜, 지역에 따라 80㎜ 이상 내리는 곳도 있다.

소나기와 무더위가 반복되면서 우산을 챙겨 나왔다가 잊고 가는 바람에 거리에 방치된 우산들이 종종 보인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나루로의 가로수에 걸린 채 방치된 우산을 4일 촬영했다.


신광렬 기자 singha1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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