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생명‧손해보험협회, 보험설계사 시험 야외서 진행
[현장] 생명‧손해보험협회, 보험설계사 시험 야외서 진행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0.04.26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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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손해보험협회는 25일과 26일 전국 10여개 지역 야외 시험장에서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을 진행한다. 사진=생명보험협회
생명‧손해보험협회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전국 10여개 지역 야외 시험장에서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을 진행한다. 사진=생명보험협회

[이지경제] 양지훈 기자 = 코로나19 확산 이후 두 달간 중단됐던 보험설계사 시험이 재개됐다.

26일 생명‧손해보험협회가 지난 25일에 이어 서울 등 전국 10여개 지역에서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을 진행한다. 

생명보험협회가 주관하는 시험에 1만1136명, 손해보험협회 시험에는 7000여명이 신청했다.

보험설계사 시험이 야외에서 진행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방침에 따른 대책이다.

생명‧손해보험협회 측은 정부의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고려해 다음 시험 일정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5일 보험설계사 시험이 경기도 용인시 삼성생명 휴먼센터 야외특별 시험장에서 진행됐다. 사진=생명보험협회
25일 경기도 용인시 삼성생명 휴먼센터 야외특별 시험장에서 보험설계사 시험이 진행됐다. 사진=생명보험협회
25일 보험설계사 자격시험 응시자가 발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생명보험협회
25일 보험설계사 자격시험 응시자가 발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생명보험협회
25일 한 방역업체 직원이 야외에 마련된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장을 소독하고 있다. 사진=생명보험협회
25일 한 방역업체 직원이 야외에 마련된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장을 소독하고 있다. 사진=생명보험협회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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