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수앤수, 겨울 필수품 '보온DX 관절보호대'
보령수앤수, 겨울 필수품 '보온DX 관절보호대'
  • 신관식
  • 승인 2013.11.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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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사직물시험연구원 실험 결과 착용부위 체온 약 2도 상승효과



[이지경제=신관식 기자] ?겨울철 치명적인 위험질환인 고혈압, 뇌졸중, 심장질환 등과 함께 특히 겨울철의 불청객으로 ‘관절질환’을 들 수 있다. 보령수앤수(대표 진유성)가 겨울철 관절 보호 필수 아이템인 ‘보온DX 관절보호대를 선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겨울철에는 골절 및 관절손상으로 치료받는 환자가 증가하는데, 노인층은 낙상사고, 젊은층은 겨울스포츠 손상이 대부분이다. 이는 추위로 인해 근육과 인대 등이 굳어지면서 유연성이 줄어들고 관절부위가 뻑뻑해지는 느낌을 받게 되며 작은 충격에도 연골이나 관절이 쉽게 상하기 때문이다. 


2007년부터 2011년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결정자료 통계자료에 의하면 10월 이후 겨울철에 관절염을 포함한 무릎관절증 진료 인원이 크게 증가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겨울철에는 관절 보온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외출할 때는 내의를 입고 실내에서는 담요를 덮는 것이 바람직하다. 통증이 심한 부위는 수시로 찜질을 해주는 게 좋다. 온찜질은 혈류를 증가시키고,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보호대 착용으로 관절을 따뜻하게 해 관절 주변의 근육과 인대를 부드럽게 유지하는 것도 관절 건강에 좋다.


하늘병원 조성연원장은 “겨울철에 관절 보호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보온으로, 외출 전ㆍ후 온찜질을 하거나, 외출 혹은 야외 레포츠를 즐길 때 보호대를 착용해 관절부위 체온을 떨어지지 않게 유지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령수앤수가 런칭한 일본 피프사(PIP)의 ‘보온DX 관절보호대는’ 겨울철 보온 효과로 관절을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보령수앤수 보온DX 관절보호대는 피부로부터 발산되는 수분을 흡수해 발열하는 기능성 섬유인 에스크(esk) 소재로 제작되어 착용 부위 체온을 상승시킨다. 실제 한국원사직물시험연구원 실험 결과 보온DX 관절보호대 착용 시 착용부위 체온이 약 2도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뛰어난 습도조절효과 (면과 비교해 흡습량은 약 3.5배, 흡습/방습속도는 약 2배)로 땀이 차거나 피부에 달라붙는 것을 최소화해 쾌적한 착용감 제공한다. 


여기에 섬유상의 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항균 방취 효과와 암모니아 등의 악취를 흡수하는 소취 효과가 있어 위생적이고, pH상승을 방지하고 항상 약산성으로 유지해 피부 자극도 적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나의 실로 직조하여 원단의 연결부위 박음선이 없는 심리스 봉제방식으로 박음선으로 인한 피부자극이나 자국이 남지 않고, 조임부 짜임이 부드러워 혈류방해가 없으며, 균일한 압박감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다.


보령수앤수 관절보호대 윤선화 PM은 “관절보온DX 관절보호대는 일본에서 보온보호대쪽으로 높은 마켓쉐어를 가지고 있으며 관절보호 기능뿐 아니라, 겨울철 관절관리의 가장 중요한 보온 기능이 있는 제품으로 얇고 보온성이 높아 일상적인 야외 활동 외에도 스키나 스노우보드, 등산 등 겨울레포츠 시에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신관식 shin@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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