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코카콜라, ‘성화봉송으로 하나 되는 순간’
[현장] 코카콜라, ‘성화봉송으로 하나 되는 순간’
  • 남경민 기자
  • 승인 2017.09.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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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토너 이봉주(왼쪽부터), 가수 션,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 가수 정진운, 사진작가 조세현, 펜싱 국가대표 선수 박상영 등이 성화를 들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이지경제] 남경민 기자 = 코카콜라는 2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으로 하나 되는 순간’ 행사를 개최했다.

코카콜라는 올림픽 공식 파트너사이자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부터 2016년 리우올림픽까지 전세계 2만4000여명과 함께 성화봉송을 함께 해왔다.

이번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차범근 전 국가대표 축구감독을 비롯해 각계각층 유명인사로 구성된 ‘드림멘토’와 미래를 위해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을 그룹 성화봉송 주자로 선정했다.

행사 진행를 맡은 장예원 아나운서가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이날 행사는 성화봉송 주자로 선정된 장예원 아나운서가 진행했다. 드림멘토는 각각 청소년들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거대화 성화모형에 붙이며 미래를 향한 꿈을 응원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드림멘토들과 짜릿한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하나돼 코카콜라와 함께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의 역사적인 순간을 나누게 돼 기쁘다"며 “성화봉송으로 하나되는 순간을 통해 대한민국에 희망의 불꽃을 전파하며, 모두에게 잊지 못 할 짜릿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경민 기자 nkm@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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