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소확행부터 가족愛 발견까지…‘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풍성함으로 열기 후끈
[현장] 소확행부터 가족愛 발견까지…‘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풍성함으로 열기 후끈
  • 한지호 기자
  • 승인 2018.06.1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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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나투어
 9일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관을 둘러보며 자신에게 맞는 여행상품을 찾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이지경제=고양] 한지호 기자 = 국내 최대 여행 축제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소확행(작지만 실현 가능한 행복)부터 가족과의 감동 넘치는 추억을 꿈꾸는 인파가 몰리며 열기를 더했다.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1~3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전세계 여행업체가 제공하는 최신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다.

국내 최대 규모 행사답게 올해 역시 전세계 유수의 호텔 체인과 항공사, 관광청, 테마파크 등 약600개 여행업체가 114개 부스로 참가해 관람객들을 맞았다.

9일 찾은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박람회를 찾은 수만명의 관람객들은 한국관과 일본관, 중국관, 동남아관, 남태평양관, 유럽관, 미주관 등을 돌며 여행지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더욱이 각 관별로 마련된 각종 이벤트와 시음회 등은 박람회의 재미를 배가 시켰다. 또 전통 춤 공연과 토크 콘서트 등은 관람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사진=조성진 기자
페루 공연단이 9일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서 전통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사진=조성진 기자
미스 마리아나스(왼쪽)가 9일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를 찾은 꼬마 손님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사진=조성진 기자
9일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서 일본관을 찾은 한 여성이 일본 전통의상을 입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사진=조성진 기자
9일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현장 예약 센터에서 여행상품을 구입하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한지호 기자 ezyhan1206@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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