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지건설, 5일 여수 ‘웅천 퍼스트시티‘ 홍보관 오픈
아이엠지건설, 5일 여수 ‘웅천 퍼스트시티‘ 홍보관 오픈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07.05 08:5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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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 퍼스트시티 조감도. 사진=아이엠지건설
웅천 퍼스트시티 조감도. 사진=아이엠지건설

[이지경제] 정재훈 기자 = 아이엠지건설은 전라남도 여수 웅천바다 앞에 들어서는 ‘웅천 퍼스트시티’가 5일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수요자들을 맞이한다고 5일 밝혔다.

‘웅천 퍼스트시티’는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1868-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7층 전용면적 25~58㎡ 총 330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5㎡ 120실 ▲28㎡ 198실 ▲58㎡ 12실이다.

‘웅천 퍼스트시티’는 다양한 해양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여수 앞바다와 이순신 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더블 조망 프리미엄을 갖췄다. 또한 기준 2.3m보다 0.2m 더 높은 2.5m 층고 설계와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실 사용면적을 극대화했다.

더욱이 분양 시 청약 통장이 필요 없으며 아파트나 오피스텔에 비해 다주택자에 대한 과세 등 각종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투자 장벽이 낮고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웅천 퍼스트시티’는 풍부한 배후수요가 특장점이다. 인근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챌린지파크 등 대형 관광 파크 개발과 여수 국가산업단지, 율촌 산업단지, 광양 성황일반산업단지 등으로 인해 종사자 수요 유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 기준 여수의 관광객 수요 역시 1500만명을 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더 많은 숙박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웅천지구는 국가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계획으로 완성돼 관광 휴양시설과 상업시설, 공동주택이 공존하도록 개발되고 있다. 육지와 해상 총 12만9000㎡에 조성되는 마리나항만에는 선착장, 수리시설 외에도 문화복합산업시설과 클럽하우스 등 다양한 시설들이 복합적으로 조성될 계획으로 고급레저 인프라로 인한 미래가치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여수에서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웅천지구에 들어서는 ‘웅천 퍼스트시티’는 여수시청 등 중심상권과도 인접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송현초등학교, 웅천초등학교, 웅천중학교 등 교육시설은 물론 CGV와 메가박스 등이 위치해 문화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특히 해변문화공원, 웅천 친수공원, 자당공원 등 도심 자연환경 속에서 쾌적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웅천 친수공원에서는 스킨스쿠버, 카약, 딩기요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활동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신월로와 웅천로를 통해 여수공항, KTX여천역, 시외버스터미널 등의 이용이 편리한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한편 ‘웅천 퍼스트시티’ 홍보관은 여수시 웅천동 1694-1번지 농협 신웅천지점 2층에 위치하며 5일 오픈한다. 특히 이번 분양의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면적 무상제공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홍보관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수요자들을 위한 풍성한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7일 오픈 3일간 오후 3시 추첨을 통해 55인치 TV(1명), 다이슨 드라이기(1명), LED마스크(1명), 에어써큘레이터 스탠드형(3명), 라면 1박스(4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kkaedol0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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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공 2019-07-05 11:59:50
분양 문의 061-921-7064주시면 홍보관위치및바로상담가능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