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농협은행, ‘농심을 담은 작은학교’…어린이·노인 대상 맞춤형 교육
[사회공헌] 농협은행, ‘농심을 담은 작은학교’…어린이·노인 대상 맞춤형 교육
  • 문룡식 기자
  • 승인 2019.07.09 11: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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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은행
NH농협 관계자와 대학생 봉사단 학생들이 지난 8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낙산초등학교에서 농심을 담은 작은학교를 실시한 뒤 지역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이지경제] 문룡식 기자 = NH농협은행은 지난 8일 대학생 봉사단 ‘엔돌핀 7기’와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낙산초등학교를 찾아 이동형 금융교육센터인 ‘농심(農心)을 담은 작은학교’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농심을 담은 작은학교는 금융교육을 접하기 힘든 농촌지역 등을 찾아 청소년을 위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직업체험, 진로탐색 등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금융교육센터다.

이번 교육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똑똑한 금융이야기’라는 주제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지역 어르신들께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금융사기 유형·피해 예방법 등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금융 사기를 이해하기 쉽게 교육했다는 설명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농촌지역과 다문화 가정, 새터민 등 소외지역이 없도록 전국 방방곡곡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문룡식 기자 bukdh@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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