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갈더마코리아, ‘세타필 ‘젠틀 포밍클렌저’ 출시…“한국, 세계 피부과학의 중심”
[현장] 갈더마코리아, ‘세타필 ‘젠틀 포밍클렌저’ 출시…“한국, 세계 피부과학의 중심”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9.12.11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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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타필
모델들이 11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세터필 젠틀 포밍클렌저' 출시 행사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세타필

[이지경제] 김보람 기자 = 갈더마코리아가 11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세타필 브랜드의 신제품 ‘세타필 젠틀 포밍클렌저’ 출시와 함께 2019 성공적인 캠페인을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한국 진출 21주년을 맞이한 갈더마코리아는 지난 7월 신제품 ‘세타필 바디워시’를 한국에서 처음 출시하는 등 갈더마의 피부과학 철학을 전할 중심 무대로 한국을 꼽고 있다.

이날 행사도 네슬레 헬스케어 디비전에서 독립해 피부과학 전문 글로벌 회사로 발돋움하는 전환점을 맞은 갈더마코리아의 2019년을 정리하고 새롭게 출시된 세타필 젠틀 포밍클렌저를 소개하며 한국 소비자의 높은 수준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전략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제품 세타필 젠틀포밍 클렌저는 클렌징으로 인한 수분 손실 최소화로 피부 보습막과 보호막은 그대로 유지해 민감한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한다. 또한 초미세먼지를 비롯한 메이크업 잔여물 등을 풍부한 거품으로 부드럽게 클렌징 해줘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안전한 성분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르네 위퍼리치 갈더마코리아 대표가 11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이벤트 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세타필
르네 위퍼리치 갈더마코리아 대표가 11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이벤트 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세타필

르네 위퍼리치 갈더마코리아 대표는 “한국 시장에서 바디 보습 부문에서 9년간 1위를 차지한 세타필은 클렌징을 ‘보습의 시작’으로 정의하고 초미세먼지 등 오염 물질을 부드럽게 클렌징 해주는 ‘세타필 젠틀포밍 클렌저’를 출시하게 됐다”며 “한국 시장은 전 세계 피부 과학의 중심 무대인 만큼 한국을 위한 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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