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포스코건설, 인천지역 아동센터 환경개선 봉사활동
[사회공헌] 포스코건설, 인천지역 아동센터 환경개선 봉사활동
  • 정재훈 기자
  • 승인 2020.09.24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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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24일 코로나19로 인해 전문용역업체를 통해 행복한동산 지역아동센터의 바닥공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고용한 전문용역업체 직원들이 18일 인천 남동구 소재 행복한동산 지역아동센터의 바닥공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포스코건설

[이지경제] 정재훈 기자 = 포스코건설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인천지역아동센터에 있는 화장실 등 환경개선 지원활동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노후 화장실, 부엌 등 위생시설 등을 수리하고 화재예방에 강한 방염 벽지도 도배한다.

포스코건설은 37개 결연지역아동센터에서 환경개선 신청 접수를 받았다. 환경개선이 시급한 순서에 따라 지난 18일 인천 남동구 행복한동산 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총 16개 지역아동센터에 환경개선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아이들의 생활환경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활동으로 아이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kkaedol0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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