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슈퍼클럽'에서 최고 3배 포인트 적립 혜택
현대카드 '슈퍼클럽'에서 최고 3배 포인트 적립 혜택
  • 문룡식 기자
  • 승인 2017.02.10 1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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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필수 생활업종 총 22개 브랜드 가맹점으로 슈퍼클럽 구성
<사진 = 현대카드>

[이지경제] 문룡식 기자 = 현대카드는 편의점부터 대형마트 등 주요 가맹점에서 최대 150%의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슈퍼클럽(이하 슈퍼클럽)’ 프로그램을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슈퍼클럽은 현대카드와 제휴된 2만5000여개 가맹점에서 카드 사용에 따라 기본 제공되는 포인트 적립 또는 할인의 1.5배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사용하는 카드에 따라 최고 3배까지 늘어난다.

예를 들어, 월 200만 원 이상 사용하는 ‘현대카드M3 에디션2’ 이용자가 슈퍼클럽 가맹점에서 카드를 쓸 경우, 카드 자체의 2배 M포인트 적립 혜택에 슈퍼클럽의 1.5배 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특히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에 한도가 없어 이용에 제한이 붙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슈퍼클럽 대상 카드는 M포인트 적립과 사용이 가능한 모든 현대카드와 할인특화 상품인 현대카드X 계열, 그리고 현대카드ZERO가 포함된다. 단 법인, 체크, 선불, 기프트카드, 하이브리드카드는 혜택에서 제외된다.

슈퍼클럽 가맹점은 8개 필수 생활업종에서 총 22개 브랜드로 다양하다. 주요 가맹점을 살펴보면 이마트, 현대백화점, 올리브영, CU,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등 편의점부터 백화점까지 아우른다.

이 밖에도 G마켓, 옥션, 현대홈쇼핑, 현대H몰, CJ오쇼핑, 위메프 등 온라인 가맹점 역시 강화했다.

슈퍼클럽 가맹점에선 기존에 적립한 M포인트의 사용도 가능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용자들에게 체감도 높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온․오프라인 쇼핑과 O2O, 외식, 보험 등 필수 생활영역에서 참여 브랜드를 엄선했다”며 “이용자가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춰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큰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문룡식 기자 bukdh@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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