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농사랑NH보장보험’ 6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NH농협생명, ‘농사랑NH보장보험’ 6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 안창현 기자
  • 승인 2017.06.3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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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생명

[이지경제] 안창현 기자 = NH농협생명(대표 서기봉)은 ‘농사랑NH보장보험’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지난 29일 ‘제6차 신상품심의위원회 회의’에서 농협생명의 ‘농사랑NH보장보험’에 대한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심의·의결했다.

농협생명의 배타적사용권 획득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사랑NH보장보험’은 △농업인 특화 신규담보를 발굴해 농업인 보장을 강화한 측면 △영농도우미 제도와 연계한 입·통원 특약을 개발해 농업인의 자기부담을 완화시키고, 영농도우미 제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유용성을 인정받았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농작업 중 농업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5대골절과 재해손상을 담보로 발굴해 2배로 보장한다.

서기봉 사장은 “농촌·농업인을 위해 고심하고 노력한 땀방울이 좋은 열매로 완성돼 기쁘다. 농업인을 위한 농협생명의 행보는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연구해 농업인과 고객 모두에게 사랑을 전하는 보험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안창현 기자 isangahn@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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