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예비창업가 지원 프로그램 운영...최대 4개월간 사무 공간 지원
한화생명, 예비창업가 지원 프로그램 운영...최대 4개월간 사무 공간 지원
  • 안창현 기자
  • 승인 2017.08.0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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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생명

[이지경제] 안창현 기자 = 한화생명은 청년창업 지원 및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예비창업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드림플러스63 한화생명 핀테크센터는 창업의 꿈을 이루기 위한 예비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4개월 간 예비창업가 지원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무공간 및 인프라 제공과 멘토링, 사업연계, 파트너쉽 기회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예비창업가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한 팀당 최대 5명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서류심사 및 인터뷰를 통해 최종 5개 팀을 선발한다.

한화생명 한 관계자는 “예비창업가들에게도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을 확대 제공함으로써 사회공헌 활동인 드림플러스63의 설립 취지를 살리는 것이 목표다”며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꿈을 이루어 나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쏟겠다는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27일(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합격발표는 9월 1일(금), 9월 4일(월)부터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선발 공고 및 접수관련 안내는 드림플러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창현 기자 isangahn@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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