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평화는 봄이요 꽃이라’…강병인 작가, 대형 붓글씨로 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
[현장] ‘평화는 봄이요 꽃이라’…강병인 작가, 대형 붓글씨로 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
  • 남경민 기자
  • 승인 2018.04.2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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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인 캘리그라피 작가가 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남북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는 대형 붓글씨를 쓰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강병인 캘리그라피 작가가 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남북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는 대형 붓글씨를 쓰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이지경제] 남경민 기자 = 강병인 캘리그라피 작가가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남북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는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강병인 작가는 이날 가로 7m, 세로 3m 크기의 대형 한지에 ‘평화는 봄이요 꽃이라’라는 메시지를 써 내려갔다.

이후 시민들이 여백 부분에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는 내용의 손글씨를 작성했다. 완성된 작품은 청와대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조성진 기자
시민들이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는 손글씨를 쓰고 있다. 사진=조성진 기자

 


남경민 기자 nkm@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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