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롯데홈쇼핑, 영등포구 소외계층에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사회공헌] 롯데홈쇼핑, 영등포구 소외계층에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 이민섭 기자
  • 승인 2018.08.09 1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롯데홈쇼핑
사진=롯데홈쇼핑

[이지경제] 이민섭 기자 = 롯데홈쇼핑은 지난 8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외계층 300명을 초청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6000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롯데홈쇼핑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이 약 300인분의 삼계탕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또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는 영등포구 소외계층 지원 기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금은 소외계층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반찬 나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는 “입추가 지났지만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민섭 기자 minseob0402@ezy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