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LH 서울지역본부, 추석맞이 봉사활동
[사회공헌] LH 서울지역본부, 추석맞이 봉사활동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8.09.20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H 서울지역본부(본부장 홍현식) 소속 임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9월 20일(목) 서울 관악구 소재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약 100여명과 함께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LH
LH 서울지역본부(본부장 홍현식) 소속 임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0일 서울 관악구 소재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약 100명과 함께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LH

[이지경제] 정재훈 기자 = LH 서울지역본부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본부와 산하 주거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추석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LH는 홍현식 본부장을 포함한 LH 서울지역본부 소속 임직원 10여명이 나눔문화 실천을 위해 20일 서울 관악구 소재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았다고 밝혔다.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100여명과 함께한 이날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정성껏 빚은 송편과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고 평소 복지관을 자주 찾는 지역 어르신들과 윷놀이 등 명절놀이를 함께하며 이웃간의 정을 나눴다.

LH 서울지역본부 및 산하 6개 주거복지센터는 지난 13일부터 관할지역 내 사회복지관, 장애인 복지시설, 임대주택단지 등을 직접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추석명절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강남권주거복지센터는 17일 강남구 치매안심센터와 공공으로 LH 임대단지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추석맞이 방문 치매선별검진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강서권주거복지센터는 20일 목동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 80여명과 클래식 축하공연, 추석맞이 점심식사 등을 함께했다.

또한 강동권주거복지센터는 20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추석맞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장애인 치료도우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의정부권주거복지센터는 신한대학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LH 임대단지를 직접 방문해 추석선물을 전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홍현식 LH 서울지역본부장은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추석맞이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LH 서울지역본부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어려운 이웃과의 활발한 소통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나눔문화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정재훈 기자 kkaedol07@ezy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