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대림산업, 창립 79주년 기념 소외계층 위한 나눔활동
[사회공헌] 대림산업, 창립 79주년 기념 소외계층 위한 나눔활동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8.10.10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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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림산업
박상신 대림산업 대표는 10일 서울 종로구 무악동 주민에게 쌀과 두루마리 휴지 등을 전달한 후 손을 잡고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대림산업

[이지경제] 정재훈 기자 = 대림산업은 창립 79주년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기존의 사내 창립 기념식을 대신해 진행됐다. 박상신 대림산업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100여명은 서울시 종로구 무악동에 소외계층과 제3국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림산업 임직원들은 기초생활 수급자와 임대주택 가정을 직접 찾아가 쌀 140포와 두루마리 휴지 등을 전달했다. 또 종로구 경운동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쌀 100포를 전달하고 점심식사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저개발 국가의 아이들을 위한 티셔츠와 에코백 페인팅 활동도 진행했다. 직원들이 직접 꾸민 티셔츠와 에코백은 네팔과 동티모르, 미얀마, 말라위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상신 대림산업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 깊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재훈 기자 kkaedol0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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