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LS전선, 계열사에 227억 채무보증外
[장 마감 후 공시] LS전선, 계열사에 227억 채무보증外
  • 문룡식 기자
  • 승인 2019.03.19 09: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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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거래소
사진=한국거래소

[이지경제] 문룡식 기자 = △LS(006260)는 자회사 LS전선이 계열회사인 'LS Cable & System U.S.A. Inc.'에 227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74% 수준이며 채무보증 총 잔액은 2627억원 규모다.

△S&T모티브(064960)는 사업연관성이 없는 비핵심자산 매각을 통해 재무효율성 개선 및 신성장동력 사업 집중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자회사 S&TC의 지분 416만9667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661억원 규모이며 자기자본 대비 8% 수준이다. 처분 후 지분비율은 0%이며 처분방법은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이다.

△한진칼(180640)은 유한회사 그레이스홀딩스와 특별관계자 5개의 지분율이 12.80%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은 정진영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또한 구희권, 김동훈 사외이사를 함께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사외이사의 임기는 오는 2021년 3월 17일 까지다.

△다나와(119860)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의 교부 목적으로 4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6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5일이다.

△GMR머티리얼즈(032860)는 경영자원 통합으로 경영효율성을 증대하고 사업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도원산업을 흡수합병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GMR머티리얼즈와 도원산업이 각각 1대 0.00이며 합병기일은 다음 달 30일이다.

△포스코켐텍(003670)은 민경준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문룡식 기자 bukdh@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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