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 청약 대박 조짐…역세권·평지·브랜드 효과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 청약 대박 조짐…역세권·평지·브랜드 효과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07.1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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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 야경 투시도. 사진=롯데건설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 야경 투시도. 사진=롯데건설

[이지경제] 정재훈 기자 =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가 청약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부산에서 희소성 높은 평지 입지와 부산진구에 11년 만에 들어서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효과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문을 연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의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5000명 이상이 방문했다. 최근 부산에서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가장 많은 내방객이 찾아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는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역세권이면서 평지, 부산 최고 생활권인 서면 인근이라는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며 “올해 부산에서 선보인 아파트 가운데 가장 많은 분들이 몰리면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한다”고 전했다.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는 지하 3충~지상 최고 36층 6개동, 총 935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640가구가 일반분양 몫이다 일반에게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기준 59~102㎡다. 입주는 오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가야동은 부산 최대 상권이자 번화가인 서면과 인접해 있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서면역까지 5분이면 도달한다. 사실상 서면 생활권이라는 것.

더욱이 단지 자체가 부산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과 맞닿아 있는 초역세권 위치다. 실제로 동의대역 5번이나 7번 출구로 나오면 단지가 바로 나온다.

아울러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는 유니트 내부에 다양한 시도를 함으로써 상품 만족도를 높였다. 거실에 작은 정원 공간으로 캐슬 홀가든은 물론 팬트리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한 캐슬 퍼펙트 유틸리티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의 분양 일정은 17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한편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의 견본주택은 부산지하철 3호선 거제역 1번 출구 인근 롯데건설 주택전시관(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185)에 위치한다. 


정재훈 기자 kkaedol0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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