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후 공시] 미래에셋대우, 네이버페이 분할설립회사에 5000억 투자 결정外
[장 마감 후 공시] 미래에셋대우, 네이버페이 분할설립회사에 5000억 투자 결정外
  • 문룡식 기자
  • 승인 2019.07.2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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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거래소
사진=한국거래소

[이지경제] 문룡식 기자 = △미래에셋대우(006800)는 네이버페이 분할설립회사에 5000억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다만 금액이나 시점 등은 미확정이며 향후 진행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면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롯데제과(280360)는 롯데지주로부터 롯데 인도(Lotte India) 주식 1070만 8400주를 677억 655만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98.57%다.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는 전직 임원인 정연웅의 업무상 횡령혐의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부분파기환송 판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횡령 발생일은지난 2017년 8월 21일이며 횡령 사실 확인 금액은 1억5860만원이다.

△진양홀딩스(100250)는 자회사인 진양물산이 중간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41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10억원이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8월9일이다.

△삼화페인트공업(000390)은 인도 현지법인 설립에 따른 계열회사(SAMHWA PAINTS SOUTH INDIA PRIVATE LIMITED)를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삼화페인트공업의 지분율 90.0%와 종속회사인 삼화로지텍 지분 10.0%로 구성된 회사다.

△현대건설기계(267270)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으로 504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33% 줄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404억원으로 8.9%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 82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현대미포조선(010620)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1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0.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31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8% 늘었다.

△세원물산(024830)은 현직 임직원인 김문기, 김도현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 공소 제기 사실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혐의액은 약 4235억9600만원이다. 회사 측은 "상기 금액과 내용은 확정된 내용은 아니며, 당사는 본 건과 관련하여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엔에스엔(031860)에 대해 오는 25일 하루동안 보통주에 대한 주권매매 거래정지를 조치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주권매매 거래정지 사유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다.

△파수닷컴(150900)은 '데이터베이스에서 암호화된 필드에 대한 색인 생성 방법 및 장치'의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상기 특허는 2015년 국내 특허, 2017년 일본 특허를 취득하였고, 이번에 미국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미국에서도 동일한 내용으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문룡식 기자 bukdh@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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