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대림산업, 창립 80주년 맞아 소외된 이웃에 온정 전달
[사회공헌] 대림산업, 창립 80주년 맞아 소외된 이웃에 온정 전달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9.10.08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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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 직원들이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청파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점심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대림산업

[이지경제] 정재훈 기자 = 대림산업은 오는 10일 창립 80주년을 앞두고 지난 7일부터 전국 곳곳에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현장 직원들이 전국 12개 권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GTX-A5공구 현장 직원들은 7일 서울 용산구 청파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점심 배식 봉사활동에 나섰다. 또 시설을 찾은 노인분들의 근육통과 관절염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물리치료기구를 기증했다.

또한 8일에는 서울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 충북 충주댐 현장에서 인근의 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쌀과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11일까지 수도권,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부산 등 전국 각지의 대림산업 현장에서 현장 주변의 복지시설, 지자체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냉장고, 에어컨, 장애아동용 특수 가구,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도 함께 지원한다.

한편 대림산업은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을 창출한다’라는 한숲정신을 바탕으로 본사를 비롯한 전국 곳곳의 현장에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특히 건설사의 특성을 살려 15년간 집 고치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국 현장 직원들이 ‘1산, 1천, 1거리 가꾸기’ 활동을 통해 분기별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재훈 기자 kkaedol0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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