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쿠팡, 소프트웨어엔지니어 신입개발인재 공개 채용
[취업] 쿠팡, 소프트웨어엔지니어 신입개발인재 공개 채용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0.01.20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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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쿠팡
사진=쿠팡

[이지경제] 김보람 기자 = 쿠팡이 소프트웨어엔지니어(Software Engineer) 신입개발인재 정규직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자바(java)’, ‘안드로이드(android)’, ‘아이오에스(IOS)’ 분야로 지원자는 직무별 선호도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자격요건은 학사 학위 이상 취득자(최대 경력 2년 미만) 또는 예정자, 풀타임 근무를 할 수 있는 재학생도 가능하다. 전공은 무관하며 일정은 채용 완료 시까지다.

지원자는 온라인접수 후 서류전형이 진행되며 코딩테스트, 대면 인터뷰 순의 채용 절차를 거친다. 최종 합격 후 2월 내 순차적으로 입사한다.

이번 채용 직군 주요 업무는 고객이 쿠팡 앱에 접속, 상품을 검색하고 이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주문 후 후기 작성까지 모든 시스템을 책임지는 역할을 한다. 또 고객이 실제 사용할 프론트 서비스를 디자인하고 개발하며 확장성과 안정성을 갖춘 시스템을 설계해 365일 가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직군은 ▲주 5일 유연근무제 ▲주 1회 재택근무제 ▲본인, 직계가족 대상 실손보험 지원 ▲무료 조·석식 ▲쿠팡 구매금액 5% 캐시백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사내동호회 및 동호회비 지원 ▲임직원가 휴양콘도 ▲최신 맥북 지원 ▲명절 상여금 ▲각종 경조사 지원 등의 복지 혜택이 주어진다.

쿠팡 관계자는 “‘고객들이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생각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열의와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 신입 개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쿠팡 조직 내에서 비전을 갖고 함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팡의 기술개발 관련 인재는 약 2000명으로 한국·미국·중국·대만·인도·캐나다·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됐다. 한국 외 미국 실리콘밸리·시애틀, 중국 베이징·샹하이에 오피스가 있으며 개발 관련 인력의 경우 글로벌 오피스 근무 기회도 주어진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쿠팡 채용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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