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우한 교민 200명,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도착
[현장] 우한 교민 200명,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도착
  • 문병희 기자
  • 승인 2020.01.31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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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중국 우한 교민들이 탑승한 경찰버스가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입구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문병희 기자
31일 중국 우한 교민들이 탑승한 경찰버스가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입구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문병희 기자

[이지경제] 문병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 거주했던 교민들이 31일 낮 12시 50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도착했다.

이날 오전 8시 대한항공 KE9884편 보잉 747 여객기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귀국한 교민 368명 중 200명은 경찰버스에 탑승해 임시생활시설인 경찰인재개발원으로 향했다.

교민들을 태운 버스는 순찰차의 호위를 받고 인재개발원으로 들어갔다.

교민들은 인재개발원에서 2주간 격리 수용된다.

31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으로 향하는 경찰버스에 탑승한 중국 우한 교민들. 사진=문병희 기자
31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으로 향하는 경찰버스에 탑승한 중국 우한 교민들. 사진=문병희 기자
31일 중국 우한 교민들을 태운 경찰버스가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문병희 기자
31일 중국 우한 교민들을 태운 경찰버스가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문병희 기자

 


문병희 기자 moonphoto@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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