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쌍용차 액티언 스포츠, 이제 아메리칸 스타일?
[이지경제의 한 컷] 쌍용차 액티언 스포츠, 이제 아메리칸 스타일?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1.09.06 0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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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언 스포츠는 2006년 4월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출시된 이후 2012년 초 코란도 스포츠가 나올 때까지 5년여간 국내 도로를 달린 무쏘 스포츠 후속이다. 2006년 부산모터쇼장. 사진=정수남 기자
액티언 스포츠는 2006년 4월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출시된 이후 2012년 초 코란도 스포츠가 나올 때까지 5년여간 국내 도로를 달린 무쏘 스포츠 후속이다. 2006년 부산모터쇼장. 사진=정수남 기자

[이지경제=정수남 기자] 액티언 스포츠는 2006년 4월 부산국제모텨쇼를 통해 출시된 이후 2012년 초 코란도 스포츠가 나올 때까지 5년여간 국내 도로를 달린 무쏘 스포츠 후속이다.

완성차 업체는 차량 단종 이후 8년간 의무적으로 부품믈 공급해야 한다.

2019년으로 액티언 스포츠에 대한 부품 의무 조달이 종료돼, 액티언 스포츠 소유자들은 차량 고장시 수리를 위해 폐차장 등에서 같은 차량의 부품을 구하는 방법밖에 없다. 후미등 보호 덮개가 깨져 테이프를 붙였다. 사진=정수남 기자
2019년으로 액티언 스포츠에 대한 부품 의무 조달이 종료돼, 액티언 스포츠 소유자들은 차량 고장시 수리를 위해 폐차장 등에서 같은 차량의 부품을 구하는 방법밖에 없다. 후미등 보호 덮개가 깨져 테이프를 붙였다. 사진=정수남 기자
2019년으로 액티언 스포츠에 대한 부품 의무 조달이 종료돼, 액티언 스포츠 소유자들은 차량 고장시 수리를 위해 폐차장 등에서 같은 차량의 부품을 구하는 방법밖에 없다. 후미등 보호 덮개가 깨져 테이프를 붙였다. 사진=정수남 기자

다만, 2019년으로 액티언 스포츠에 대한 부품 의무 조달이 종료돼, 액티언 스포츠 소유자들은 차량 고장시 수리를 위해 폐차장 등에서 같은 차량의 부품을 구하는 방법밖에 없다.

아니면 미국 운전자처럼 임시 방편으로 차량을 수리하거나.

지난 주말 잡았다.

미국 괌. 미국 운전자들은 차량이 굴러기만 하면 된다. 사진=정수남 기자
미국 괌. 미국 운전자들은 차량이 굴러기만 하면 된다. 사진=정수남 기자
미국 괌. 미국 운전자들은 차량이 굴러기만 하면 된다. 사진=정수남 기자
미국 괌. 미국 운전자들은 차량이 굴러기만 하면 된다. 사진=정수남 기자
미국 괌. 미국 운전자들은 차량이 굴러기만 하면 된다. 사진=정수남 기자

 


정수남 기자 perec@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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