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韓 공동주택 격(格) 제고
[이지경제의 한 컷]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韓 공동주택 격(格) 제고
  • 김성미
  • 승인 2021.09.22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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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노량진5구역에 제안한 ‘써밋 더 트레시아’ 단지 입구.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노량진5구역에 제안한 ‘써밋 더 트레시아’ 단지 입구. 사진=대우건설

[이지경제=김성미] 대우건설이 최고급 아파트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을 통해 2017년 용산역 전면 2구역을 개발해 용산푸르지오 써밋을 시작으로 국내 공동주택의 격(格)을 높이고 있다.

그동안 대우건설이 건설했거나, 건설을 추진하는 푸르지오 써밋 등 고급 주택을 22일 사진으로 살폈다.

대우건설은 그동안 서울 서초구, 강남구, 용산구와 경기 과천시 등에 모두 6개 단지에 푸르지오 써밋을 공급했다.

2017년 입주한 서초푸르지오써밋. 사진=대우건설
2017년 입주한 서초푸르지오써밋. 사진=대우건설
2020년 입주한 과천푸르지오 써밋 내외부. 사진=대우건설
2020년 입주한 과천푸르지오 써밋 내외부.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지은 고급 주택 한남 더 힐.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지은 고급 주택 한남 더 힐. 사진=대우건설
신길 AK 푸르지오. 사진=대우건설
신길 AK 푸르지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한남 더 힐의 브랜드 철학를 계승한 푸르지오 써밋은 차별화된 고품격 주거공간으로. 고객 삶의 가치와 자부심을 높여주는 명품 아파트”라고 말했다.


김성미 chengm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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