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주 유통家 주요 뉴스] 매일유업, 기능성 소재 ‘썬화이버’ 제품 총출동 라방 外
[8월 2주 유통家 주요 뉴스] 매일유업, 기능성 소재 ‘썬화이버’ 제품 총출동 라방 外
  • 정윤서 기자
  • 승인 2022.08.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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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이 기능성 소재 썬화이버를 담은 제품을 모아 라이브방송을 16일 진행한다.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이 기능성 소재 썬화이버를 담은 제품을 모아 라이브방송을 16일 진행한다. 사진=매일유업

[이지경제=정윤서 기자] 매일유업이 기능성 소재 썬화이버를 담은 제품을 모아 라이브방송을 16일 진행한다.

12일 매일유업은 이달 16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진행되는 썬화이버 특집 라이브방송에서는 건강한 장을 위한 기능성 소재 썬화이버를 담은 제품 3종을  한 자리에서 소개한다고 밝혔다.

매일유업은 다양한 기능을 가진 썬화이버를 국내에 독점 공급한다.

식약처는 썬화이버의 장건강, 배변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콜레스테롤 개선이라는 4중 기능성을 인정하고 있다.

기능성 소재인 썬화이버(구아검가수분해물 100%)는 유익균의 먹이로 작용하는 프리바이오틱스 기능은 물론 식이섬유 성분으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기능,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하는 기능까지 갖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이번 첫 합동 라이브방송을 시작으로, 고객에게 썬화이버의 장점과 기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뚜레쥬르 ‘소금 버터롤’ 깜짝 히트…스테디셀러 ‘소보로빵’ 추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에 또 하나의 히트제품이 탄생했다. 사진=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에 또 하나의 히트제품이 탄생했다. 사진=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에 또 하나의 히트제품이 탄생했다.

CJ푸드빌은 뚜레쥬르 ‘소금 버터롤’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급상승하며 최근 3개월간 월평균 27만 개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소금 버터롤’은 크리스마스, 명절, 대형 협업 제품들이 주목받는 와중에도 월평균 20%가량 꾸준히 판매량이 늘어나며 조용히 히트를 예고했다.

 현재 판매량은 출시 첫 달 대비 약 2.9배 이상 상승했을 정도로, 스테디셀러 ‘소보로빵’ 판매량을 뛰어넘었다.

뚜레쥬르 ‘소금 버터롤’은 고소한 버터의 풍미와 짭조름한 펄 솔트의 조화가 일품인 ‘고짠고짠(고소하고 짭짤한 맛)’ 대표 제품이다. 자연에서 온 당 성분으로 담백하고 은은한 맛을 내는 자체 개발 비법 원료 ‘쌀 발효당’과 프랑스산 버터를 활용해 최적의 맛 조합을 구현했다.

 

SPC삼립, 피그인더가든 ‘헬시플레저 캠페인’ 진행

SPC삼립의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헬시플레저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SPC삼립
SPC삼립의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헬시플레저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SPC삼립

SPC삼립의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헬시플레저 캠페인’을 실시한다.

‘헬시플레저 캠페인’는 건강한 즐거움을 추구하는 MZ세대 트렌드에 발맞춰 SPC삼립의 탄단지(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를 적절히 조합한 ‘피그인더가든 탄단지 샐러드’ 제품을 활용해 오피스어택 이벤트나 SNS챌린지를 펼치는 행사다.

‘탄단지 샐러드’는 ‘핫치킨텐더’, ‘그릴닭가슴살’, ‘훈제목살’, ‘허브치킨’ 등 4종으로 이뤄진 피그인더가든 대표 샐러드 제품이다.

먼저 SPC삼립은 직장인들 건강의 균형을 잡아 주기 위해 글로벌 공유 오피스 ‘위워크’와 협업해, 위워크 선릉 2호점(16일, 18일)과 서울 스퀘어점(22일, 23일), 삼성 2호점(24일, 25일)에서 ‘피그인더가든 오피스어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의 ‘지속가능한 건강관리’ 루틴을 지원하는 ‘탄단지 헬시플레져 챌린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던킨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누적판매 4만잔 돌파

던킨이 지난달 첫 선을 보인 대용량 커피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출시 한 달만에 누적 4만잔을 돌파했다. 사진=던킨
던킨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출시 한 달여만에 누적 4만잔을 돌파했다. 사진=던킨

SPC그룹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지난달 첫 선을 보인 대용량 커피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4만잔을 돌파했다.

던킨은  무더운 여름철 넉넉한 양으로 시원하게 즐길 수 대용량 음료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7월 직영 매장 총 50곳을 대상으로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정 선출시했다. 24온즈의 대용량 사이즈인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기존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에 1000원을 추가하면 구매할 수 있다.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출시 이후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총 4만잔을 돌파하고, 던킨 전체 커피 메뉴 판매량의 약 20% 이상을 차지하며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던킨은 8월 중 해당 제품을 전국 매장으로 판매 확대할 예정이다.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인기 배경은 뛰어난 맛과 가성비라는 평가다.

 

하이트진로, 3년만에 돌아온 ‘전주가맥축제’ 참여

청정라거-테라가 ‘전주가맥축제’와 3년만에 다시 만난다. 행사 포스터. 제공=하이트진로
청정라거-테라가 ‘전주가맥축제’와 3년만에 다시 만난다. 행사 포스터 일부. 제공=하이트진로

청정라거-테라가 대한민국 대표 지역맥주축제인 ‘전주가맥축제’와 3년만에 다시 만난다.

하이트진로는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전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리는 '2022 전주가맥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 

지역 내 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테라를 공급하고 풍성한 축제 만들기에 나설 계획이다. 오랜만에 열리는 만큼 축제를 찾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전주가맥축제’는 가게맥주(가맥)라는 전주의 독특한 음주문화를 살려 기획돼 전주를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역 내 하이트진로 맥주 공장을 활용해 ‘오늘 생산한 맥주를 오늘 마실 수 있는 맥주 축제’를 표방, 올해는 당일 생산한 신선한 테라와 함께 전운가맥, 안행광장 등 20여 곳의 가맥 안주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CJ온스타일, 신규 콘텐츠 커머스 ‘현영한 초이스’ 론칭

CJ온스타일이 방송인 현영이 출연하는 신규 콘텐츠 커머스 프로그램 ‘현영한 초이스’를 이달 17일 첫 방송한다. 이미지=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방송인 현영이 출연하는 신규 콘텐츠 커머스 프로그램 ‘현영한 초이스’를 이달 17일 첫 방송한다. 이미지=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방송인 현영이 출연하는 신규 콘텐츠 커머스(상거래) 프로그램 ‘현영한 초이스’를 이달 17일 첫 방송한다. 

상품 활용 노하우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해 라이브커머스(실시간 소통 판매) 방송 진행 전 유튜브로 미리 공개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CJ온스타일은 고객 선호도와 매출 상승효과가 모두 높은 자사 고유의 콘텐츠 커머스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CJ ENM 엔터테인먼트 및 커머스부문이 제작한 ‘현영한 초이스’ 유튜브 콘텐츠는 14일 ‘tvN D ENT’ 채널에서 처음 공개한다. 우월한 패션 핏을 자랑하는 패션모델 출신 방송인 ‘현영’과 쇼호스트 ‘유인석’이 재미있게 패션 상품 설명을 제공하는 인포테인먼트 형식의 콘텐츠다. 현영은 CJ온스타일 라이브커머스 채널인 ‘라이브쇼’ 판매 방송에도 직접 출연한다.

CJ온스타일은 TV홈쇼핑 수준의 높은 매출을 올리면서도 젊은 고객 유입 효과까지 뛰어난 기획형 콘텐츠 커머스를 라이브커머스로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삼양그룹, 사내 메타버스 소통 이벤트 ‘100인의 도전’ 개최

삼양그룹이 메타버스를 이용해 임직원 간 소통 및 유대감 강화에 나선다. 이미지=삼양그룹
삼양그룹이 메타버스를 이용해 임직원 간 소통 및 유대감 강화에 나선다. 이미지=삼양그룹

삼양그룹이 메타버스를 이용해 임직원 간 소통 및 유대감 강화에 나섰다.  

삼양홀딩스는 ‘삼양의 역사와 비전’을 주제로 사내 메타버스 소통 이벤트 ‘100인의 도전’을 이달 9일 개최했다.

‘100인의 도전’은 100명의 직원이 메타버스 플랫폼에 모여 삼양그룹의 역사와 비전에 대한 퀴즈를 푸는 사내 이벤트다. 코로나 이후 대면 소통의 기회가 줄면서 비대면 방식으로 소통하면서도 회사의 역사, 사업현황, 미래 비전 등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몰입을 이끌어내기 위해 메타버스를 이용한 게임 방식으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가 진행된 메타버스 내부 공간은 삼양그룹 종로 본사와 판교의 삼양디스커버리센터 공간을 재현했다. 참여자들은 메타버스 내에서 삼양그룹의 역사, 추구 가치, 사업 비전 등을 OX 퀴즈로 풀며 우승자를 가렸다. 이날 행사에 김윤 회장은 문제 해설 위원으로 직접 나섰다.


정윤서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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