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71명…다시 600명대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71명…다시 600명대로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1.04.09 0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규 백신 접종 3만6599명…누적 111만3666명

[이지경제=김보람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600명대로 줄어들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만8269명으로 전날 대비 671명 증가했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국내 발생 확진자는 3일 543명을 시작으로 4일 543명, 5일 473명, 6일 478명, 7일 668명, 8일 700명이다.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555명으로 집계됐다.

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671명 늘어난 10만8269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주민센터. 사진=김보람 기자
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671명 늘어난 10만8269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주민센터. 사진=김보람 기자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644명, 해외유입은 27명이다.

지역사회 감염은 서울 214명, 경기 197명, 인천 39명 등 수도권에서만 450명이 발생했다. 이외에도 부산 50명, 대전 26명, 전북 22명, 대구·충남 각 17명, 경남 15명, 울산·전남 각 9명, 충북·경북 각 7명, 광주·세종 각 5명, 강원 3명, 제주 2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27명 중 내국인과 외국인은 각각 12명, 15명이다. 공항·항만 검역 단계에서 7명, 지역사회 격리 중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6명이 늘어 누적 1764명이 됐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1.63%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426명 늘어난 9만8786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91.24%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239명 늘어 7719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위·중증환자는 113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백신 1차 접종자는 3만6599명이다. 이에 지금까지 111만3666명이 1차 접종을 받았다. 2차 접종자는 9490명이 완료해 누적 5만2136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1차 접종자 가운데 제조사별 접종자 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91만1228명, 화이자 백신 20만2438명이다.


김보람 기자 qhfka7187@ezyeconomy.com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4F(방배동, 부운빌딩)
  • 대표전화 : 02-596-7733
  • 팩스 : 02-522-7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수남
  • ISSN 2636-0039
  • 제호 : 이지경제
  • 신문사 : 이지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237
  • 등록일 : 2010-05-13
  • 발행일 : 2010-05-13
  • 대표이사·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편집국장 : 정수남
  • 이지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이지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ezyeconomy.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