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 오늘] 동국제약, 연중 최대 할인 행사  진행 外
[바이오제약, 오늘] 동국제약, 연중 최대 할인 행사  진행 外
  • 김진이 기자
  • 승인 2022.06.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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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메이올웨이즈’가 ‘메이올웨이즈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미지=동국제약
동국제약 ‘메이올웨이즈’가 ‘메이올웨이즈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미지=동국제약

[이지경제=김진이 기자] 동국제약의 헬스&이너뷰티 브랜드 ‘메이올웨이즈’가 매년 한 번 개최하는 최대 할인 행사인 ‘메이올웨이즈 브랜드데이’를 내달 10일까지 전국 54개 백화점 매장에서 진행한다.

24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이번 ‘메이올웨이즈 브랜드데이’는 인기 제품 특가와 가격 할인,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다.

메이올웨이즈 베스트 제품의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센텔리안24’ 베스트 제품을 최대 80% 할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10만원, 20만원 이상 구매 금액별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메이올웨이즈 브랜드데이 행사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채롭고 특별한 혜택을 전하고자 일년에 단 한 번 진행하는 행사”라고 소개했다.

 

유한양행 오창공장, 환경경영·안전보건시스템 통합 인증

유한양행이 오창 공장이 국제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취득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행보를 이어간다.

유한양행은 최근 국제 표준 규격인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과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심사에서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적합 판정을 받았다. ISO14001과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환경, 안전보건 분야의 국제 인증이다.

ISO14001은 사업장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환경 관련 법규 준수사항 등을 평가하는 규격이다. ISO45001은 사업장의 안전보건 리스크 파악과 안전보건 사고예방 체계 구축 등을 위해 2018년 3월 새롭게 제정된 안전보건 국제표준이다.

유한양행은 2018년 오창공장에 EHS(Environment, Health, Safety)팀을 설치하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본격화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안전보건,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문화를 발전시켜 지속가능한 성장과 ESG 경영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면서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관리와 오염물질 배출 최소화를 위해 환경 설비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위험성 평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K이노엔, 기능성 비건 화장품 ‘비원츠’ 연속 완판 

HK이노엔의 기능성 비건(완전 채식) 화장품 브랜드 ‘비원츠’가 아이세럼스틱 출시 2달만에 1차 물량 완판을 달성하고,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한다.

1차 제조 물량이 모두 완판되며 인기를 모은 ‘피토 콜라겐 아이세럼스틱’은 앞서 3차까지 완판을 기록한 ‘피토 글로우 톤업크림’에 이은 비원츠의 두 번째 히트 상품이다. 

‘피토 콜라겐 아이세럼스틱’은 일주일만 사용해도 달라지는 눈가 케어 제품으로, 3주간 예약판매 주문이 이어지며 완판 행렬을 이어갔다. 

비원츠의 인기 완판템들은 이제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비원츠 브랜드 담당자는 "비원츠의 제품들이 단기간에 완판 기록을 이어가게 된 것은 뛰어난 제품력을 고객들이 인정해준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군을 출시하고 판매 채널을 넓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GC녹십자의료재단, 스리랑카교민 대상 온라인 강연

GC녹십자의료재단은 23일 스리랑카 거주 한인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의 건강관리’에 대한 온라인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재외동포 사회와의 파트너쉽’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12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GC녹십자의료재단과 주스리랑카 대한민국 대사관, 스리랑카 한인회가 공동 주최·주관했다.

강연에서는 고운영 GC녹십자의료재단 감염병센터장이 연사로 나서 코로나19 발생현황과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현황, 오미크론의 영향, 자연감염과 백신접종의 면역효과, 4차 백신접종, 코로나 후유증 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고운영 GC녹십자의료재단 감염병센터장은 “엔데믹 전환을 앞두고 변화된 환경에 발맞춰 교민들이 올바른 의료지식을 함양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약바이오협회, 디지털헬스위원회 가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헬스위원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위원회에는 동아제약, 동화약품, 박스터, 삼진제약, 안국약품, 유영제약, 제일약품, 파마리서치, 한독, 한미약품, 휴온스, GC녹십자, 라이프시맨틱스, 베이글랩스, 빅씽크, 올라운드닥터스, 에임메드, 웰트 등 총 18개의 제약사와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위원장은 한종현 동화약품 사장, 부위원장은 경대성 한미약품 이사와 송승재 라이프시맨틱스 대표가 선임됐다. 간사는 강성지 웰트 대표가 맡는다.

위원회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개념 및 정체성 정립 등 각종 이슈를 담론화하고, 공동의 아젠다를 발굴하기로 했다.

 

식약처 “작년 코로나19 백신 1억7천148만회분 출하 승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코로나19 백신을 포함한 생물학적 제제(백신 등 생물체를 이용한 의약품)의 국가출하승인 정보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국가출하승인은 생물학적 제제가 시중에 유통되기 전에 국가가 품질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제도다. 대상 품목은 세균백신, 바이러스 백신, 보툴리눔 제제 등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2월 ‘한국아스트라제네카백스제브리아주’가 처음으로 신속 국가출하승인된 후 코로나19 백신은 총 256로트, 즉 1억7148만778도즈(1도즈는 1회 접종량)가 출하승인됐다.

여기에 세균백신 제제와 바이러스백신 제제, 보툴리눔 제제, 혈장분획제제 등의 국가출하승인 건수를 모두 더하면 총 2574로트가 출하승인됐다.


김진이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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