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오아시스, 무늬만 친환경…쿠팡 등 ‘친환경은 이렇게’
[이지경제의 한 컷] 오아시스, 무늬만 친환경…쿠팡 등 ‘친환경은 이렇게’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1.04.15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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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배송을 표방하고 있는 쿠팡은 최근 들어 골판지 박스를 버리고, 다회 사용 가능한 전용 배송 가방을 자체 제작해 사용하고 있다. 사진=양지훈 기자
로켓배송을 표방하고 있는 쿠팡은 최근 들어 골판지 박스를 버리고, 다회 사용 가능한 전용 배송 가방을 자체 제작해 사용하고 있다. 사진=양지훈 기자
로켓배송을 표방하고 있는 쿠팡은 최근 들어 골판지 박스를 버리고, 다회 사용 가능한 전용 배송 가방을 자체 제작해 사용하고 있다. 사진=양지훈 기자

[이지경제=양지훈 기자] 기업의 사회적 윤리를 강조하던 20세기 말을 지내고, 21세기 들어 기업들이 너도나도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을 앞다퉈 표방하고 있다.

신세계의 SSG닷컴도 새벽 배송에 보냉과 보온이 가능한 전용 배달 가방을 사용한다. 사진=양지훈 기자
신세계의 SSG닷컴도 새벽 배송에 보냉과 보온이 가능한 전용 배달 가방을 사용한다. 사진=양지훈 기자

이중에서도 세계 주요국들이 기후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 규제를 강화하자, 국내 기업들이 환경경영에 열을 올리고 있다.

유통계가 환경경영에 주력하는 이유이다.

최근 이지경제 카메라에 잡힌 모습이다.

생협이 운영하는 신선식품 브랜드 오아시스도 친환경을 표방하고 있지만, 2% 부족하다. 골판지 박스에 박스테이프를 덕지덕지 붙였기 때문이다. 마켓컬리는 종이 테이프를 사용하고 있다. 사진=양지훈 기자
생협이 운영하는 신선식품 브랜드 오아시스도 친환경을 표방하고 있지만, 2% 부족하다. 골판지 박스에 박스테이프를 덕지덕지 붙였기 때문이다. 마켓컬리는 종이 테이프를 사용하고 있다. 사진=양지훈 기자
생협이 운영하는 신선식품 브랜드 오아시스도 친환경을 표방하고 있지만, 2% 부족하다. 골판지 박스에 박스테이프를 덕지덕지 붙였기 때문이다. 마켓컬리는 종이 테이프를 사용하고 있다. 사진=양지훈 기자
생협이 운영하는 신선식품 브랜드 오아시스도 친환경을 표방하고 있지만, 2% 부족하다. 골판지 박스에 박스테이프를 덕지덕지 붙였기 때문이다. 마켓컬리는 종이 테이프를 사용하고 있다. 사진=양지훈 기자
정부는 골판지 박스에 붙은 테이프로 박스 재활용이 어렵게 되자, 2019년부터 대형마트 포장대에 포장용 박스테이프비치를 금지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각 가정에서 빈 박스를 분리배출할 때는 박스테이프와 택배 스티커 등을 제거토록 규정을 바꿨다. GS25 점주가 박스테이프를 제거하고 있다. 사진=양지훈 기자
정부는 골판지 박스에 붙은 테이프로 박스 재활용이 어렵게 되자, 2019년부터 대형마트 포장대에 포장용 박스테이프비치를 금지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각 가정에서 빈 박스를 분리배출할 때는 박스테이프와 택배 스티커 등을 제거토록 규정을 바꿨다. GS25 점주가 박스테이프를 제거하고 있다. 사진=양지훈 기자
올해부터는 페트병을 분리배출 할때도 겉에 있는 라벨 등을 제거해야 한다. 풀무원 생수는 라벨 제거를 쉽게 했다. 사진=양지훈 기자
올해부터는 페트병을 분리배출 할때도 겉에 있는 라벨 등을 제거해야 한다. 풀무원 생수는 라벨 제거를 쉽게 했다. 사진=양지훈 기자
올해부터는 페트병을 분리배출 할때도 겉에 있는 라벨 등을 제거해야 한다. 풀무원 생수는 라벨 제거를 쉽게 했다. 사진=양지훈 기자
다만, 여전히 많은 업제들이 재활용이 어렵게 비닐봉투에 택배스티커를 붙여 물품을 배달하고 있다. 사진=양지훈 기자
다만, 여전히 많은 업제들이 재활용이 어렵게 비닐봉투에 택배스티커를 붙여 물품을 배달하고 있다. 사진=양지훈 기자
쓰레기 분리배출 품목. 사진=양지훈 기자
쓰레기 분리배출 품목. 사진=양지훈 기자
쓰레기 분리배출 품목 등. 사진=양지훈 기자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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