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韓 상권 살아나네…남성사계시장 ‘북적’
[이지경제의 한 컷] 韓 상권 살아나네…남성사계시장 ‘북적’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2.05.2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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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정수남 기자] 정부가 이달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하자, 전통시장도 살아나고 있다.

지난 주말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있는 골목시장인 남성사계시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곳에는 춘(봄), 하(여름), 추(가을), 동(겨울) 길이 각각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곳에는 춘(봄), 하(여름), 추(가을), 동(겨울) 길이 각각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동작대로와 접한 시장 초입에도, 시장 중심 골목에도, 주택가와 접한 시장 말미에도 사람들이 넘친다. 사진=정수남 기자
어식백세라. 모처럼 밀려드는 손님에 생선가게 아낙의 손길이 바쁘다. 다른 생선전도 상황은 비슷하다. 사진=정수남 기자
시장 안에 있는 크고 작은 과일가게에도 제철 과일을 사는 고객이 않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젓갈을 파는 노점에도, 통닭과 생닭을 각각 파는 가게에도 손님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젓갈을 파는 노점에도, 통닭과 생닭을 각각 파는 가게에도 손님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한 노인이 시원한 여름을 나기 위해 주름 통치마를 고르고 있다. 시장 안 칼국수 집. 손님이 식사를 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사진=정수남 기자

정수남 기자 perec@ezy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