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유통브랜드 ‘서브큐’ 스마트스토어 선봬
삼양사 유통브랜드 ‘서브큐’ 스마트스토어 선봬
  • 윤현옥 기자
  • 승인 2021.12.0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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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서 쌓은 역량으로 B2C 진출…할인 행사 등 진행

[이지경제=윤현옥 기자] 삼양사의 식자재유통전문 브랜드 ‘서브큐’가 스마트스토어를 2일 선보였다. 서브큐는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계열사인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의 식자재유통전문 브랜드다.

서브큐가 이를 기념해 판촉행사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삼양사 식자재유통브랜드 '서브큐' 온라인 입점
삼양사 식자재유통브랜드 '서브큐' 온라인 입점. 사진=삼양사

서브큐는 온라인에서서 냉동베이커리와 소스, 고급 유제품 등 56종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서브큐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되는 냉동베이커리는 원산지 인증(AOP)를 받은 프랑스산 ‘이즈니 버터’를 사용한 크로와상 생지와 딸기파이, 애플파이 등 자체 개발제품 등으로 이뤄졌다.

서브큐는 행사기간 한입요리, 파스타 등의 재료를 최대 29%, 독점 수입하는 프렌치 크로와상 냉동 베이커리도 종전보다 33% 각각 저렴하게 판매한다. 서브큐는 첫 구매할인, 스토어찜 쿠폰 등도 지급한다.

서브큐 관계자는 “B2B(기업간 거래) 사업에 주력하던 서브큐가 그동안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온라인 영역에 진출했다. 고객 수요에 맞는 온라인 전용 상품군을 점차 확대하겠”고 말했다.


윤현옥 기자 news@ezy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