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 첫 결실
제너시스BBQ,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 첫 결실
  • 김성미
  • 승인 2021.08.3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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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치킨대학서 26팀 수료…1호점 오는 1일 오픈

[이지경제=김성미 기자] 비비큐(BBQ)치킨 프랜차이즈 본사 제너시스 BBQ가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의 첫 결실을 내놓는다.

제너시스 BBQ에 따르면,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는 취업난과 고용불안 등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 사업가로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7월부터 시작했다.

사진=제너시스BBQ
사진=제너시스BBQ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 1기 30팀 중 교육일정 변경을 요청한 4팀을 제외한 26팀이 23일부터 6일간 경기도 이천 소재의 치킨대학에서 창업에 필요한 교육을 받았다.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 교육은 6일간 진행되는 매장운영을 위한 집중 교육으로, 매장 운영을 위한 메뉴 조리 실습과 마케팅, 고객 서비스, 우수 패밀리 사장님의 강연, 가맹사업 법규 등이다.

수료식에 참석한 윤경주 BBQ 부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청년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성공한 사업가로 거듭나 다른 청년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래꿈희망 기금’을 통해 향후 청년 지원과 다양한 ESG 사업에 지원하는 선순환 활동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제너시스BBQ는 최근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 1기 26팀의 교육 수료식을 갖고 9월 1일 1호점 오픈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사업에 추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김성미 chengm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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