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집콕 생활’ 스마트+인테리어 생태계 조성에 앞장
KT, ‘집콕 생활’ 스마트+인테리어 생태계 조성에 앞장
  • 신광렬 기자
  • 승인 2021.10.2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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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고 편리한 AI·DX 선보일 것”

[이지경제=신광렬 기자] KT가 ‘스마트+인테리어 B2B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스마트 인테리어 및 스마트 공간 리모델링의 트렌드와 미래를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회원사들과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KT가 스마트+인테리어 B2B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배철기 KT AI·DX B2B 사업담당 상무는 KT의 AI·DX 스페이스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사진=KT
KT가 스마트+인테리어 B2B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배철기 KT AI·DX B2B 사업담당 상무는 KT의 AI·DX 스페이스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사진=KT

스마트+인테리어 B2B 전략 세미나는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소속의 스마트+인테리어 포럼에서 주관했다.

KT는 스마트+인테리어 포럼의 부의장사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등으로 집의 역할과 개념이 경제·문화·교육 활동의 중심지로 확대되는 트렌드를 반영 ‘편리해진 집콕 생활’을 위한 주거시장의 특성을 도출하고 비대면·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 시대의 신시장을 준비하기 위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삼성전자, LH 한국토지주택공사, 한샘, 그랩, 씨지라이팅 등 국내 스마트홈·리모델링 시장을 대표하는 관련 기업과 단체들이 함께 했다.

이날 KT는 AI·DX 스페이스 사업의 미래전략으로 기축 아파트를 대상으로한 ‘인공지능(AI) 리프트’ 서비스와 ‘AI 호텔’, ‘AI 케어’ 사업 및 환기 및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한 ‘환경DX솔루션’ 등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산업 환경의 변화에 맞춰 AI 기반의 공간특화 서비스인 ‘SDaaS(Space DX as a Service)’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송재호 KT AI·DX 융합사업부문장(부사장·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장)은 “KT는 앞으로 자체 보유 기술 및 여러 기업과의 협력으로 스마트하고 편리한 AI·DX 스페이스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광렬 기자 singha1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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