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맥스서밋 2021’ 어워드 프랜차이즈 부문 수상
교촌치킨 ‘맥스서밋 2021’ 어워드 프랜차이즈 부문 수상
  • 정윤서 기자
  • 승인 2021.10.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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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주력 소비층, MZ세대와의 소통에 힘쓸 것”

[이지경제=정윤서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자사의 유튜브 채널 ‘사랑아 교촌해’의 콘텐츠로 국내 최대 규모 모바일 마케팅&애드테크 컨퍼런스 ‘맥스서밋 2021 어워드’에서 프랜차이즈 부문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자사의 유튜브 채널 ‘사랑아 교촌해’의 콘텐츠로 국내 최대 규모 모바일 마케팅&애드테크 컨퍼런스 ‘맥스서밋 2021 어워드’에서 프랜차이즈 부문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미지=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는 자사의 유튜브 채널 ‘사랑아 교촌해’의 콘텐츠로 국내 최대 규모 모바일 마케팅&애드테크 컨퍼런스 ‘맥스서밋 2021 어워드’에서 프랜차이즈 부문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미지=교촌에프앤비

올해 7회를 맞은 맥스서밋은 모바일 광고 기술 컨퍼런스로, 매년 각 분야의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업계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교촌치킨은 올해 행사에서는 독창성, 효용성, 고객중심 등 평가기준과 각 산업군에서 풍부한 실무경험과 인지도가 있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산업 부문의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맥스서밋 2021 어워드에서 수상한 교촌치킨의 유튜브 콘텐츠는 ‘비대면으로도 서로 교촌의 진심이 통할까? (feat. 단톡방 마피아) 팬 클럽 에피소드2’다. 해당 콘텐츠는 출연자들의 넘치는 재치와 콘텐츠의 신선한 컨셉이 합쳐져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해 현재 조회수 1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체 채팅방에서 인기 개그우먼과 유명 유튜버 등 총 5명의 출연자가 교촌치킨에 진심인 자를 찾는 마피아 게임을 진행하고, 게임 후에는 교촌 메뉴들을 함께 즐기는 형식이다.

교촌은 MZ세대와의 접점 강화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8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채널을 개편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 ‘사랑아 교촌해’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주력 소비층인 MZ세대를 겨냥한 독특하고 새로운 콘셉트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올해 새로운 컨셉으로 심혈을 기울여 선보인 유튜브 콘텐츠가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국내 최대 마케팅 컨퍼런스에서 수상까지 해 더없이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참신하고 색다른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 및 MZ세대와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서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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