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내가 기른 배추로 김장해요
[이지경제의 한 컷] 내가 기른 배추로 김장해요
  • 정윤서 기자
  • 승인 2021.11.08 03: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지경제=정윤서 기자] 한국인의 마지막 월동 준비가 김장이다. 최근에는 사계절 배추와 무우 등 김치거리가 나오지만, 관습에 따라 지금도 김장을 한다.

문헌에는 우리 민족이 삼국시대부터 김치를 담아 먹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현재처럼 김치에 고춧가루를 사용한 시기는 국내에 고추가 들어온 임진왜란(1592년~1598년) 이후다.

지난 주말과 최근 카메라로 잡은 모습이다.

김장을 앞두고 경기 성남 현대시장에 있는 한 마트에 김장용 배추가 들어왔다. 인든 동네 아낙들이 배추 등을 살피고 있다. 사진=정윤서 기자
김장을 앞두고 경기 성남 현대시장에 있는 한 마트에 김장용 배추가 들어왔다. 인든 동네 아낙들이 배추 등을 살피고 있다. 사진=정윤서 기자
마트 인근에 있는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배추를 심었다. 9월의 일이다. 사진=정윤서 기자
마트 인근에 있는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김장용 배추를 심었다. 9월의 일이다. 사진=정윤서 기자

 


정윤서 기자 news@ezyeconomy.com

관련기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4F(방배동, 부운빌딩)
  • 대표전화 : 02-596-7733
  • 팩스 : 02-522-71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수남
  • ISSN 2636-0039
  • 제호 : 이지경제
  • 신문사 : 이지뉴스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237
  • 등록일 : 2010-05-13
  • 발행일 : 2010-05-13
  • 대표이사·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편집국장 : 정수남
  • 이지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이지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ezyeconomy.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