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신입사원 공채…현대오일·LS·삼양·코스맥스 등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현대오일·LS·삼양·코스맥스 등
  • 정윤서 기자
  • 승인 2021.09.2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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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정윤서 기자] 주요 그룹이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에 따르면 LS그룹, 삼양그룹, 코스맥스그룹, 세아베스틸, 현대오일터미널 등이 신입 및 인턴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취업준비생 10명 중 6명은 AI 면접보다 대면 면접을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취업박람회에서 20대 구직자(왼쪽)가 응시 기업 면접관과 면접을 갖고 있다. 사진=김성미 기자
주요 그룹이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취업박람회에서 20대 구직자(왼쪽)가 응시 기업 면접관과 면접을 갖고 있다. 사진=김성미 기자

현대오일터미널은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기획팀(기획·총무), 재무팀(회계·재정), 터미널사업팀(해외영업) 등이다.

모집 대상은 4년제 대졸자 및 졸업예정자 중 올해 11월 입사 가능한 이들이다. 상경계열 등 직무와 관련한 학과 전공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다음달 10일(오후 6시)까지 현대오일터미널 채용웹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서류전형 후, AI역량검사, 실무·임원면접, 신체검사 전형을 걸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코스맥스그룹은 하반기 신입사원을 뽑기 위한 서류접수를 내달 12일까지 진행한다. 

채용을 진행하는 계열사는 코스맥스비티아이, 코스맥스,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바이오 등이다. 

모집 대상은 학사 및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채용 직무에 따라 요구하는 자격요건이 조금씩 다르다. 모집 직무 별 상세 지원자격 요건은 잡코리아 내, 코스맥스그룹 채용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사지원은 다음달 12일(오후 4시)까지 코스맥스그룹 채용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세아베스틸과 세아창원특수강이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채용 직무는 설비, 품질, 구매, 생산, 연구, 안전, 환경, 자금 등이다.

4년제 학사 학위 소지자 중,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해 선발하며 구매와 연구 직무의 경우 영어 또는 일본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이번 채용을 통해 입사하면 3개월간의 인턴십 기간을 거쳐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입사지원서는 다음달 4일까지 세아베스틸 채용웹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이미지=잡코리아
이미지=잡코리아

LS그룹이 하반기 그룹 공채를 실시한다. 

채용에 참여하는 계열사는 LS전선(영업·엔지니어·연구개발·지원), LS니코동제련(생산엔지니어·공무·원료관리·연구개발), LS일렉트로닉(연구개발·생산·영업·경영지원), E1(엔지니어) 등이다.

모집대상은 4년제 대학(원) 기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중, 직무관련 학과 전공자다. 

입사지원 서류는 계열사별 채용웹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서류접수 마감일은 다음달 15일(오후 6시)다.

삼양그룹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생산, 영업·마케팅, 경영지원, 해외영업, 전략·기획, 식품마케팅, 융합소재, 식품바이오, 의약바이오 연구소 등이다. 

모집 직무 관련 학과 전공자 중 공인 영어말하기 성적 보유자에 한해 지원자격이 주어진다. 지원희망자는 삼양그룹 웹사이트 채용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서류접수 마감일은 내달 12일까지다.[이지경제=정윤서]


정윤서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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