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동해안 산불 현장에서도 스벅 커피 마신다
[이지경제의 한 컷] 동해안 산불 현장에서도 스벅 커피 마신다
  • 정윤서 기자
  • 승인 2022.03.13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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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정윤서 기자] 국내 커피전문점 1위인 스타벅스가 지난주 경상북도 울진 산불 피해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스벅의 봉사활동을 사진으로 살폈다.

울진에서 가장 가까운 스타벅스 동해DT점에서 커피 1000잔을 만들어, 스타벅스 임직원, 경북청년봉사단 등이 울진에서 자원 봉사자, 119 소방대원 등에게 커피와 함께 컴포터(담요), 푸드, 식수 등을 전달하는 자원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울진에서 가장 가까운 스타벅스 동해DT점에서 커피 1000잔을 만들어, 스타벅스 임직원, 경북청년봉사단 등이 울진에서 자원 봉사자, 119 소방대원 등에게 커피와 함께 컴포터(담요), 푸드, 식수 등을 전달하는 자원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울진에서 가장 가까운 스타벅스 동해DT점에서 커피 1000잔을 만들어, 스타벅스 임직원, 경북청년봉사단 등이 울진에서 자원 봉사자, 119 소방대원 등에게 커피와 함께 컴포터(담요), 푸드, 식수 등을 전달하는 자원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울진에서 가장 가까운 (위부터)스타벅스 동해DT점에서 커피 1000잔을 만들었다. 스타벅스 임직원, 경북청년봉사단 등이 울진봉평신라비전시관 산불현장지휘본부를 찾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수고하는 자원 봉사자, 119 소방대원 등에게 커피 1000잔과 간식, 생수 등을 제공했다. 사진=스타벅스
스벅 임직원 등은 이들에게 담요 증도 전달했다. 사진=스타벅스
스벅 임직원 등은 이들에게 담요도 전달했다. 사진=스타벅스

 

 


정윤서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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