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 연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 연다
  • 김선주 기자
  • 승인 2023.11.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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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25일, 점심&저녁에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 선봬
12월 1일부터 모젤 크리스마스 와인 2종 선착순 한정 판매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이지경제=김선주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12월24일과 25일에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를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 이용 시 모모카페 셰프들이 프라임 립을 직접 카빙해 주고 호텔 파티셰가 통나무 모양의 크리스마스 전통 케이크 뷔슈 드 노엘, 크리스마스 대표 디저트이자 독일에서 크리스마스에 먹는 전통빵 슈톨렌, 레드벨벳 케이크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스페셜 디저트를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전복, 대게 등 다양한 시푸드 메뉴, 신선한 샐러드, 훈제 연어 등 콜드 디쉬, 애피타이저, 핫디쉬, 디저트 섹션, 아이스크림 섹션을 비롯해 셰프가 즉석에서 따끈한 쌀국수를 만들어주는 라이브 누들 스테이션, 고객의 취향에 맞춰 파스타를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파스타 스테이션 등 다채로운 뷔페 메뉴도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는 12월24일과 25일 점심과 저녁에 운영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내달 10일까지 사전 예약 시 5% 할인해주는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모카페에서는 내달 1일부터 25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으로 잘 알려진 ‘모젤 크리스마스 와인’ 2종을 판매하는 페스티브 와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하는 ‘모젤 크리스마스 리슬링’과 ‘모젤 크리스마스 로제’ 와인은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와인으로 연인,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와인이다. 

독일 모젤 지방에서 생산된 모젤 크리스마스 와인은 베를린 와인 트로피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이미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맛과 품질이 보장된 와인으로 통한다. ‘모젤 크리스마스 리슬링’은 복숭아, 시트러스류의 아로마가 기분 좋게 느껴지며 달콤하고 상큼한 미감이 부드럽게 조화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 ‘모젤 크리스마스 로제’는 복숭아, 자두, 베리류의 아로마가 깊게 느껴지는 달콤하면서도 깊은 매력을 가진 와인이다.


김선주 기자 news@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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