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1위, ‘2024 中와이어/튜브展’ 참가사 등록 시작
亞1위, ‘2024 中와이어/튜브展’ 참가사 등록 시작
  • 김성미 기자
  • 승인 2023.12.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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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년 9월 中상하이 SNIEC서 개막
2023년 전시회 방문객 30% 급증
사진=뒤셀도르프메쎄
사진=뒤셀도르프메쎄

[이지경제=김성미 기자] 뒤셀도르프메쎄는 세계 1위 독일 와이어/튜브 전시회의 글로벌 에디션인 ‘와이어/튜브 차이나 2024’가 내년 개최를 앞두고 참가사 등록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와이어/튜브 차이나’는 와이어/케이블/튜브/파이프 산업의 최신 혁신 제품과 기술이 총망라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회다. 다음 행사는 내년 9월25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개막한다.

2023년 전시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참관객 규모가 크게 증가하며 성료했다. 와이어와 튜브가 나뉘어 각각 전시회를 개최했음에도 참관객 수가 2018년 대비 30% 증가했다.

이에 대해 주최사인 뒤셀도르프메쎄는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전시회에 대한 수요 급증”으로 분석했다.

주요 바이어 참가국은 미국과 캐나다, 호주, 독일, 유럽연합(EU) 국가, 한국, 브라질, 인도 등으로 세계 500대 기업이 방문했다.

‘와이어 2023’는 9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해 5만7500㎡ 규모로 열려 4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튜브 2023’에는 390개 기업이 약 2만㎡ 규모의 부스를 운영, 2만명이 방문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와이어/튜브 차이나 2024’는 지속가능성과 스마트공정에 대한 높은 수요로 4만6000여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 출품 신청은 ‘와이어/튜브 차이나 2024’ 공식 웹사이트에서 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뒤셀도르프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로 하면 된다.

라인메쎄 관계자는 “와이어/튜브 차이나는 글로벌 기업들의 참가 열기가 뜨거워 조기에 참가사 등록이 마감되는 편“이라며 “유리한 위치 선점하려면 참가 등록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김성미 기자 chengm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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