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하이브와 함께 더현대 서울에 임시 매장 운영
현대百, 하이브와 함께 더현대 서울에 임시 매장 운영
  • 김성미
  • 승인 2021.09.0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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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1일까지 ‘인더숲’ 운영…의류·생활소품·식음료 등 100종 선봬

[이지경제=김성미] 현대백화점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 ‘하이브’와 함께 더현대 서울에 2030세대를 겨냥한 임시 매장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하이브와 함께 내달 31일까지 더현대 서울에 ‘인더숲’ 임시매장을 운영한다.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하이브와 함께 내달 31일까지 더현대 서울에 ‘인더숲’ 임시매장을 운영한다.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하이브와 함께 내달 31일까지 더현대 서울에 ‘인더숲’ 임시매장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하이브가 선보인 ‘인더숲’은 바쁜 생활을 잠시 멈춘 고객이 자연에서 휴식을 보내며 느끼는 여유를 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임시매장은 446㎡(135평) 규모로 ‘도심 속 치유 숲’으로 꾸며지며, 이곳에는 의류, 생활소품, 식음료 100종이 들어선다. 행사 기간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인더숲 천연 광목 손수건’을 받을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동시 입장 가능 고객을 50명으로 제한하고, 예약제로 운영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쇼핑을 통한 치유를 주제로 하는 더현대 서울과 ‘인더숲’이 공동으로 이번 임시 매장을 열게 됐다.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콘텐츠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성미 chengm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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