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GS샵과 함께 하는 '캠핑 생활'
파리바게뜨·GS샵과 함께 하는 '캠핑 생활'
  • 김성미 기자
  • 승인 2021.09.06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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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노르디스크 캠핑 굿즈 4탄, 역대 최단 시간 완판
​​​​​​​GS샵,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 맞손…“주력 상품으로 키울 것”

[이지경제=김성미 기자] 캠핑인구 700만 시대. 날이 갈수록 캠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파리바게뜨와 GS리테일이 캠핑 굿즈를 선보이고 고객 유치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가을 캠핑 시즌을 맞아 북유럽 아웃도어 브랜드와 협업해 선보인 캠핑 굿즈를 선보였다. 사진=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는 가을 캠핑 시즌을 맞아 북유럽 아웃도어 브랜드와 협업해 선보인 캠핑
굿즈를 선보였다. 사진=파리바게뜨

먼저 파리바게뜨는 가을 캠핑 시즌을 맞아 북유럽 아웃도어 브랜드와 협업해 캠핑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엔 그 4번째 시리즈로, 사전예약 시작 1시간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파리바게뜨와 노르디스크가 협업한 굿즈 중 역대 최단 시간 완판 기록이다.

양사가 4번째 협력해 준비한 굿즈는  ‘감성파라솔 세트’로, 출시 예고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북유럽 감성을 갖춘 파라솔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해줄 술 장식 등으로 가을 캠핑족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캠핑 외에 야외 피크닉 시에도 활용도가 높아 인기를 끌었다.

파리바게뜨 노르디스크 굿즈는 앞서 출시한 3가지 굿즈 모두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노르디스크 굿즈 1탄 ‘이지 쿨러백’과 2탄 ‘클래식우드장우산’, 3탄 ‘우드도마·컵 세트’까지 모두 사전예약이 조기 종료되고 매장에서도 품귀 현상을 빚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가을 캠핑 시즌을 맞아 선보인 노르디스크 캠핑 굿즈 4탄에 대한 고객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사전 예약 판매를 조기 종료했다”며 “소비자분들의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굿즈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GS리테일은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과 손잡고 150여종의 캠핑 용품을 선보인다.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은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과 손잡고 150여종의 캠핑 용품을 선보인다.
사진=GS리테일

캠핑이 인기를 끌자 GS리테일은 자사의 온라인몰 캠핑 카테고리를 전문몰 수준 이상으로 육성하고 있다.

하반기 전략으로 GS리테일은 다른 온라인 쇼핑몰과 상품 차별화를 도모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과 손잡고 150여종의 캠핑 용품, 아웃도어 의류 등을 선보이기로 한 것이다.

GS샵은 이번에 출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브랜드 상품이 ‘추캉스(가을+바캉스)’를 준비하려는 캠핑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핵심 캠핑 상품은 GS샵이 종합몰 최초로 론칭하는 130만원대 텐트 ‘더 오리지널 캐빈하우스’다.

GS샵은 최근 캠핑 문화가 점차 전문화되며 ‘두번째 집(레저용 주택)’으로써 고급 텐트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캐빈하우스의 완판 행진이 또 한번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력 의류로 파나로카구스다운점퍼와 와펜페치맨투맨 뽀글이점퍼(플리스) 등을 준비됐다. 3종 모두 내셔널지오그래픽 2021년 가을·겨울(F/W) 주력 신상품이다.

최승호 GS리테일 패션 MD는 “캠핑 용품을 찾아 GS샵에 유입되는 고객이 확대되고 있어 앞으로 전문 캠핑몰 이상으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파격 행사를 펼치는 등 자사의 주력 상품로 육성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성미 기자 chengm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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