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20일 코엑스서 개막
‘유교전+베이비페어’, 20일 코엑스서 개막
  • 김성미 기자
  • 승인 2021.10.1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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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유교전, 임신·출산부터 육아·교육까지 총출동

[이지경제=김성미 기자] ‘제48회 유교전 서울국제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가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A·B홀)에서 열린다.

임신·출산과 육아·교육을 한 데 아우르는 ‘제48회 유교전 서울국제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가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A·B홀)에서 열린다. 이미지=세계전람
임신·출산과 육아·교육을 한 데 아우르는 ‘제48회 유교전 서울국제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가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A·B홀)에서 열린다. 유교전 전시장 구성도. 이미지=세계전람

이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유아 전시회로, 임신·출산과 육아·교육을 한 데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이 분야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 유아교육 브랜드와 육아용품들이 이 전시회에 참여한다.

유아교육 분야에는 잉글리시에그, 디즈니월드잉글리쉬, 키즈에이원, 키즈스콜레, 플레이팩토, 동방북스, 북메카 등이 참가하고, 육아용품 분야에서는 베이비젠요요, 오이스터, EGG2, 보들매트 등이 출품한다.

전시장은 A홀은 ‘아이들의 배움이 이어지는 곳, 유교전’을 슬로건으로 유아교육 대표 브랜드들 포진되고, B홀은 ‘우리 아이와 세상의 첫 만남, 유교전’을 콘셉트로의 육아용품들이 출품돼 임신·출산부터 유아교육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곳으로 꾸며진다.

전시장에는 체험존과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제품을 소개받는 '시간을 파는 공간', 영유아 관련 스타트업의 아이디어 상품을 만나는 '유교전X청년창업사관학교' 등이 마련된다.

참관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그 중 하나인 ‘물물나눔’은 참관객이 기부한 생필품(즉석밥, 통조림, 봉지 라면으로 제한)과 전시회 경품(유아용품, 도서, 장난감 등)을 물물교환하는 이벤트다. 기부된 생필품은 결식아동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교전 주최사인 세계전람이 물물나눔을 통해 관람객과 함께 올 해 기부한 금액만 약 3900만원 에 달한다.

이 전시회는 전시회 개막일인 이달 20일 자정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한편, 유교전 참가기업은 철저한 방역을 위해 백신접종을 완료하거나 전시회 시작일로부터 3일 이내 진행한 PCR 검사에서 음성확인을 받은 인원만 상주한다.

전시 주최측은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출입자 전원 명부 및 문진표 작성, 발열체크, 실시간 인원 수 집계, 살균소독, 마스크 및 비닐장갑 착용, 비상 의료인력 상주 등 방역관리도 병행해 참관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성미 기자 chengm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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