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새벽 빨래방, 나만의 공간(?)
[이지경제의 한 컷] 새벽 빨래방, 나만의 공간(?)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1.10.20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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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년 남성이 새벽에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졌다. 셀프 빨래방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한 중년 남성이 새벽에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졌다. 셀프 빨래방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지경제=정수남 기자] 지난해부터 셀프 빨래방,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과 편의점, 밀키트 판매점이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비대면 문화가 퍼졌고, 직장인들이 쉽게 투 잡을 가질 수 있어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실제 전국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은 현재 4000곳으로 전년(3600곳)대비 11% 늘었다.

무인 편의점도 올해 중반 940곳이 성업하고 있다.

이중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의 경우 월평균 150만원에서 200만원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최저 임금 인상도 이 같은 무인점포 확산 원인이다.

이 남자,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하고 있을까? 혹시 무인점포 창업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아닐까? 사진=정수남 기자
이 남자,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하고 있을까? 혹시 무인점포 창업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아닐까? 사진=정수남 기자

 


정수남 기자 perec@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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