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2년 보복 나들이 발동
[이지경제의 한 컷] 2년 보복 나들이 발동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2.05.05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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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정수남 기자] 정부가 이달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코로나19 2급 전염병 지정, 외부 마스크 의무착용 해제 등을 각각 발표했다.

최대 4일간의 황금 연휴를 맞아 최근 2년간 억눌린 나들이가 5일 어린이 날 시작됐다.

이날 아침 카메라에 담았다.

오전 5시 30분경 경부고속국도 하행선 남사 구간. 나들이 차량이 도로를 메웠다. 사진=정수남 기자
오전 5시 30분경 경부고속국도 하행선 남사 구간. 나들이 차량이 도로를 메웠다. 사진=정수남 기자
경부고속국도 하행서 안성휴게소 구간. 하행선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만 구간에 따라 가다서다를 반복한다. 왼쪽 서울 방향의 차량 소통은 원활하다. 사진=정수남 기자
경부고속국도 하행서 안성휴게소 구간. 하행선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만 구간에 따라 가다서다를 반복한다. 왼쪽 서울 방향의 차량 소통은 원활하다. 사진=정수남 기자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국도 교통량이 460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정수남 기자 perec@ezy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