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韓 ‘개팔자가 정말 상팔자?’
[이지경제의 한 컷] 韓 ‘개팔자가 정말 상팔자?’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2.05.03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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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정수남 기자] 한국 반려동물 인구가 1500만 시대를 맞았다. 3명당 1명 꼴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셈이다.

이로 인한 반려동물 용품 시장도 확대 추세다.

최근 카메라로 잡았다.

(위부터)반려견이 목줄에 끌려 주인을 따라 걷거나, 안겨 있다. 최근에는 개가방과 개를 위한 보행기도 나왔다. 사진= 정수남 기자
개 가방에 이어, 사진=정수남 기자
개 유모차도 니왔다. 서울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 역에서 20대 여성이 유모차에 개를 태우고 승강기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개 유모차도 니왔다. 서울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 역에서 20대 여성이 유모차에 개를 태우고 승강기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한국에서는 개팔자가 상팔자인 셈이다.

한편, 프랑스의 경우 노숙자도 반려동물을 기르는 등 1인 1반려동물 시대지만, 우리처럼 개가방이나 개유모차 등은 없다. 목줄만 있다.


정수남 기자 perec@ezy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