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한전선, 코스피200 신규 편입 소식에 강세
[특징주] 대한전선, 코스피200 신규 편입 소식에 강세
  • 양지훈 기자
  • 승인 2021.05.2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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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경제=양지훈 기자] 대한전선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다음달 코스피200에 편입된다는 소식 때문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26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5원(8.27%) 상승한 1505원에 거래되고 있다.

26일 오전 대한전선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사진=대한전선
26일 오전 대한전선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사진=대한전선

한국거래소는 전날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구성 종목의 정기 변경 결과를 발표했다. 코스피200에는 대한전선 외에도 SK바이오사이언스, 동원산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티앤씨 등이 내달 11일부터 신규 편입된다.

제외되는 7종목은 태영건설, 한일현대시멘트, 남선알미늄, SPC삼립, 삼양사, 빙그레, 애경산업 등이다.

한편, 대한전선은 연결 기준 1분기 실적으로 매출 4443억원, 영업이익 55억원, 순손실 43억원을 달성했다.


양지훈 기자 humannature83@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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