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제의 한 컷] 아우디 4륜구동 수송은 이렇게…민폐 끼치며
[이지경제의 한 컷] 아우디 4륜구동 수송은 이렇게…민폐 끼치며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1.07.09 02: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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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카캐리어가 서울 서초구 방배로에서 아우디의 스포츠유틸리타차량 Q8을 실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현대차 카캐리어가 서울 서초구 방배로에서 아우디의 스포츠유틸리타차량 Q8을 실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지경제=정수남 기자] 아우디의 차량은 콰트로(4륜구동)다.

4륜 구동 차량은 견인시 차체를 카캐리어에 온전히 실어야 한다. 통상 전륜구동이나 후륜구동 차량의 경우 구동 바퀴만을 견인차에 실는 것과는 다르다.

아우디의 서울 방배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서 최근 잡은 모습이다.

마침 서비스센터에서 나오는 아우디 Q7로 도로가 꽉찼다. Q7이 빠질 때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는 시민이 한참을 기다렸다. 사진=정수남 기자
마침 서비스센터에서 나오는 아우디 Q7로 도로가 꽉찼다. Q7이 빠질 때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는 시민이 한참을 기다렸다. 사진=정수남 기자

이곳 아우디 방배는 인도와 차도 구분이 없는 폭 8m 정도의 양방향 이면 도로를 종종 점령하면서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다.

한편, 아우디는 올해 상반기 한국에서 1만438대를 팔아 전년 동기(1만71대)보다 판매가 3.6% 늘었다. 같은 기간 국내 수입차 판매는 16.1% 증가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사진=정수남 기자

 


정수남 기자 perec@ezy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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